맨날 생얼로 돌아다니고 혼자 돌아다니고 모자쓰고 다니고.. 가게에선 아무리 예쁘게 해도 어차피 거긴 예쁜사람들 소굴이기때문에 ㅋㅋ 뭔가 크게 체감 안됐는데 오늘 메이크업도 완전 샵 따라서 셀프로 하고 (드디어 성공,, 똥손이라 오래 걸렸는데 뭔가 터득했어여 개꿀) 나갔는데 가는데마다 이쁘단소리 듣고.. 제일 웃긴게 커플들이 지나갈때 남자애들 눈 마주치면 황급히 고개돌림 ㅋㅋㅋ 아.. 웃겼음 외티나간거였는데 내 용손 어깨 좀 올라갔겠누 ㅋㅋ.. 부럽다네여 이쁘다는 소리 듣고 사니까 좋녜여 좋긴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