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베트남 고추 잘먹어서 그언니랑 일 쌉가능이오 제가 다음에 개가인씨랑 일하게 되면 더 심한벌칙 해드림 그런 언니들 십중팔구 약먹음. 그리고 늙었거나 ㄹㅇ못생김ㅋ 그런 식의 아가리라도 털어야 살아남죠 ㅋㅋ 언니가 참아요.담에도 지랄병해대면 그땐 사각지대에서 두들겨 패세여
실화예요? 세상에 이런 미친년이 있다고요??? 고생했어요 언니ㅜㅜ 저같으면 끝나고 나오면서 방문닫히자마자 머리채잡고 면상에 토뿜어버렸을듯 진짜 좀 사고가 아니라 대형사고네요
버블 7
· 21.04.7. 04: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웃ㅋㅋㅋㅌ개빡쳐서 잠도안와요 생각할수록 괘씸해요
버블 11
· 21.04.7. 04:42
언니 혹시 검정클러치에 존나 금발까지는 아니고 밝은갈색?
버블 15
· 21.04.7. 04:46
네네!!맞아요 그년 알아요??
버블 16
· 21.04.7. 04:50
ㅋㅋ걔 맞나보네요 거기서도 그래요? 바지 안에 손넣고 손님꼬추만져서 저 개당황해서 담당한테 얘기하니까 원래 그런애라고;;;;
버블 8
· 21.04.7. 05:09
그냥 천박한년이였네요ㅋㅋㅋㅋㅋ꼭연락왔음 좋겠어요
버블 15
· 21.04.7. 05:10
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으휴 미친년
버블 14
· 21.04.7. 08:41
언니도 가라에서 봤어요? 어떤년이지? 저도 가라순이라서 ㅈㄴ무섭네요 ㅎㄷ
버블 7
· 21.04.7. 09:02
가라랑 셔츠 섞인곳이요 저 가라순이인데 방포가 답입니다
버블 12
· 21.04.7. 05:15
우와나씨발 진짜개역대급 미친년이네요 대가리 뿌수고싶네
버블 16
· 21.04.7. 05:48
손놈보고 짬박꼼 이래요ㅋㅋㅋㅋ
버블 17
· 21.04.7. 05:45
긴금발은 아니고 어깨까지 브라운 펌거의없고 피부하얀데 쌍수잘못돼서 라인 장난없고 살짝통통 짧은치마가 아니라 키작아서 치마가 짧아보이는 아가씨? 원래 텐카댕기는데 눈망해서 독기품은 가라입구에서 지나가던 냄져한테 어빠어빠 술먹고가요 혼자 미친 호객행위해서 개욕처머근 아가씌로 유명한 사람도이쑴
버블 13
· 21.04.7. 05:48
그언니 아니에요ㅜㅜㅜ 미친년 한둘아니네요
버블 6
· 21.04.7. 05:51
인간용 에프킬라도 필요하다니까요ㅡㅡ 해로우면 퇴치되게 맘고생 토닥토닥
버블 18
· 21.04.7. 08:31
하트하투 ㅎㅎㅎ
버블 1
· 21.04.7. 05:54
시발나엿으면 얼굴에 잔던졋음 씨발장난까나
버블 16
· 21.04.7. 07:18
홧병나요ㅠㅠ
버블 18
· 21.04.7. 06:04
헐 개처럼 짖으라니 글잘못본줄 와 트젠아닌가요ㅡㅡ 같은여자맞나ㅅㅂ 세상처음봄 언니고생하셨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