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알죠 약간 눈치없는 스탈이라 해야하나 룸 좀 다니긴 햇는데 밤문화는 까막눈이랄까 순수한척 하는건 아니고 걍 아가씨도 그냥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부류,, 밖에서 보면 무슨 소개팅 나온것처럼 긴장하고 저를 진지하게 대해요ㅜ 돈은 주는데 달라해야만 주고 그냥 센스라는게 없는 인간.. 저번에 만낫을때 섹스하고 와이프 전화와서 저 혼자 남겨두고 갓는데 집에 가서 바로 전화하길랴 돈 안주고가서 일부러 좀 많이 땡길라고 화난척햇거든요? 미안하다고 울어버림;; 계좌로 돈만 보내주면 될일을 ㅠ 눈치없는거 짜증나서 그냥 안만날라고 연락 다 씹고잇는데 연락 계속와요.. 연락 받아서 용서해주는척 하면서 돈 뜯을까요? 이러면 계속 만나줘야될거같고 오히려 만만해보일꺼같고 계속 씹자니 돈도못받았고 고민이예요.. 차라리 빠꼬미고 룸돌이면 대놓고 말하면 알아먹는데 얘는 민간인처엄 좋게좋게 말해야돼서 스트레스ㅜ
손님 밖에서 두번 만났는데 빠꼬미가 아니라거 좆같아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2.01.5. 13:36
ㅜㅜㅜ 저도 그런 스타일 있어봐서 글만 보는데도 스트레스 받네요 ㅜㅜ 그거 진짜 못 고쳐요 ㅠㅠㅜ 참고 달래는 기술을 연마(?) 하거나 그냥 놓아주는 수 밖에 ㅠㅠ
버블 2
· 22.01.5. 13:39
와이프도 잇는 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22.01.5. 13:41
걔가 눈치없는 것도 있지만 언니가 너무 걔 눈치보는 거 같은데요 쉽잖아요 돈 달라해서 안주면 버리면 돼요 어차피 버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