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고딩때 정병오고 이일로 극복함
ㅂㅅ같은 집구석에서 외모강박 성적강박 존나 시달리고 학교에서는 친구없는 범생이였다가 고3때 절정을 찍음 같은반 애들이 투명인간 취급하고 ㅈㄴ괴롭혀서 (학교쌤들이 나만 편애해서 자습때 맨날 놀앗음 근데 난 그래도 성적잘나오잖아 ㅂㅅ들) 공황에 이명까지 옴 개새끼들
수능 그상태로 조져주고~~~집에서 재수해라 앵알대는거 무시. 그때부터 존나 막살면서 대충 인서울만 함
그러다가 21살때 이일 알게되고 자취하면서 존나 내돈으로 사니까 개ㅐ행복해요 정병 싹나음
ㅂㅅ같은 손놈들? ㅋㅋㅋ우울증 공황 쩔었던 6년간의 그시절이랑 비교하면 달달.한 솜사.탕.임
솔직히 걍 자퇴하고 전업하고싶기도 한데 부모 눈이 아직 무서워서 그건 보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