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며줘도 지랄이네여ㅋㅋㅋ요즘 안붙는 옷이 어딨다고ㅋㅋㅋㅋㅋㅋ박스티만 입고 내내 쳐 만나주랴
글쓴버블
· 25.07.12. 11:19
@버블 4 ㅋㅋㅋ앜ㅋㅋ박스티 웃겨요 언니 그니깐여요즘옷 다 크롭에 붙는건데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옷사고 꾸민 제가 후회되고 ㅠ진짜 나쁜놈!!!!
버블 5
· 25.07.12. 11:56
;; 업소에서 만난애에요? 홀복이라는 단어 잘 쓰지도않는데
글쓴버블
· 25.07.12. 12:00
@버블 5 ㅜㅠ네 손님으로 만나서 아가씨인거 알아요. 그래서 일부러 상처받으라고 더 그렇게 말한거같아요 나쁜새끼.. ㅜㅜㅜㅠ진짜 싹다 잊으려구요
버블 6
· 25.07.12. 15:02
근데 그러는 저새끼는 옷을 얼마나 잘입고 다녔어요? 누가보면 지는 패셔니스타인줄~ 누가보면 유행을 선도하는 새끼인줄~ 어따대고 옷을 잘입네마네 개유치해서 듣다가도 어이가털리네~
글쓴버블
· 25.07.12. 16:13
@버블 6 🥹🥹🥹🥹🥹🥹진짜 씹새끼…ㅠㅠㅠㅠㅠ언니 댓 고마워요…
버블 7
· 25.07.12. 15:19
남친입장에서 누가봐도 술집녀 복장인 언니랑 다니는거 쪽팔리겠죠.. 옷을 바꿔봐요 일반인스럽게. 언니도 밖에서 티나는거 싫지않아요?
글쓴버블
· 25.07.12. 16:11
@버블 7 왜이런 남자편 맥락맹 댓글 없나했다 제가 진짜 홀복입고다녔겠어요? 그럼 억울하지나 않지ㅋㅋㅋ헤어진다고 화밍협박까지 하고 아가씨인거 티난다고 나쁘고 모진말 하는게 속상했단건데 꼭 이렇게 댓 달아야겠어요? ㅋㅋㅋㅋ심보 곱게 써요
버블 9
· 25.07.13. 12:28
@버블 7 근데 저도 이생각 함. 남자가 이 말이 나왔다는건 실제로 그렇게 생각한 것 중에서 나온 말임. 깡말라 한테 너 살좀빼 돼지야 라고 안하고 키빼몸 105한테 살좀빼 돼지야 라고 하죠. (사실 105은 정상체중임에도 불구하고)
글쓴버블
· 25.07.13. 13:26
@버블 9 바로 위에도 일부러 말좆같이하는 한남충 얘기들 널렸는데ㅋㅋㅋ합리적인 척 이성적인척 남들과는 다른 눈으로 문제를 보는척 개웃기시네여 평생 그렇게 가해자편들고 살아요ㅋㅋ언니 같은 아가씨면서.. 화밍협박하고 일하는거 아니까 일부러 상처주는 말 한 새끼 편들고 싶어요?
버블 9
· 25.07.13. 13:34
@글쓴버블 사실대로 얘기 안하면, 님이 바깥에서 술집여자처럼 돌아다니는거 언제 고쳐요....?
글쓴버블
· 25.07.13. 13:40
@버블 9 에휴ㅋㅋㅋㅋㅋㅋㅋ애초에 그냥 평상복입고 술집여자인거 아니까 일부러 긁으려고 한말이 서럽고 슬퍼서 올렸어요.ㅋㅋㅋ평생 그럼 그렇게 생각하세용ㅋㅋ 말 그렇게 함부러 하다가 다 돌려받아요 언니..
버블 9
· 25.07.13. 13:49
@글쓴버블 알겠어용 미안해요 언니 전남친 진짜 좋은 놈은 아닌거 같아요. 그런 하류인생이 하는 말 넘 담아두지 말아여. 당분간 진짜 돈 열씸히 모으면서 언니 스스로 잘 극복하게되면 좋겠어요. 그러면서 언니 존중해주는 좋은 남자도 만날 수 있을거에요!!
글쓴버블
· 25.07.13. 13:51
@버블 9 ㅠㅠㅠ..언니 저도 좀 욱했서요 미안해요 좋은 말해줘서 고마워여 힝 ㅠㅜㅜㅜ다 잊을게요 언니두 행복한 날 되세요 꿀방팁길만 걷기🥹🥹
버블 9
· 25.07.13. 13:52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25.07.13. 22:44
@버블 9 아니 저 애초에 홀복처럼 안입는다니깐여..ㅌㅋㅋ
버블 8
· 25.07.13. 03:36
옷 하나라도 사주고 얘기하던가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만나면서 말한마디 안하다가 찌질하게 헤어질 때 그런 말한대요? 일부러 언니 긁으려고 한 말이니까 긁히지 마세여 의도가 보인다 보여 ㅡㅡ
글쓴버블
· 25.07.13. 13:24
@버블 8 ㅠㅠㅠㅠ고마워용 언니.. 여기서도 한남편드는 댓 있어서 역했는데 덕분에 기분풀렸어요🥹 언니 좋은 하루 되시구 꿀방팁길걸으세요
버블 10
· 25.07.13. 22:03
그런말에 상처받지마요 저였으면 나는 너랑 다니는게 안쪽팔렸는줄아냐고 할듯요 한때 좋아서 만났던 사람을 헤어지는김에 말하는데 이러면서 상처주는말 뱉는 인간때메 마상 입지마요
글쓴버블
· 25.07.14. 14:07
@버블 10 ㅠㅠㅠㅠ고마워용 언니 정말 단단해지려구요
전남친이 저 옷못입는다고 사복 홀복처럼 입는다고
그래서 같이 다닐때 쪽팔렸다고 헤어지는 김에 말해준다고 왜 그러고 사냐고 했음 아줌마들이 보면 뒤에서 욕한다고 니가 욕먹는게 싫다고 말해준대요 시발새키 뭣눈엔 뭣만 보이지 가스라이팅 개새끼 마지막에 착한척까지 진짜 좆같음 너무 재수없고 정털려요 가족한테 화밍 협박도 하고 헤어지는 마당에 개좆같은소리씨발것 진짜 남자 안만나고 돈이랑 연애할래요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