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와 안보에 불안하단 거 상대편 진영 의견이죠. 상대편은 언제나 늘 부정적인 소리하는데 언니가 이재명 지지자 입장 소리만 들으니 그렇게 느끼는 거죠. 윤 지지자 입장에선 이재명에게 늘 안보 불안하단 소리 나옵니다. 언니가 귀닫으니 못 듣는거죠.
문재인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하고 군 기강 해이하게 만들어 (기간 축소, 휴대폰 사용 허용 및 인권 챙긴답시고 하극상 만연 등 군 기강 대폭 해이해짐) 당나라 군대 소리 나오며 안보 불안 소리 실컷 듣는데 저와 다른 나라 사시는 건가요? 본인이 귀닫고 그런 말 나온 적 없다 자위하시는 건가요?
저는 최소한 한미동맹 강화만 해도 지금보다 안보가 덜 불안할 것 같은데요.
문재인되고선 625때 우리나라 통일을 막았던 사실상 우리의 주적의 동지나 다름없는 중공의 수장인 시진핑이 가장 첫 축사를 보냈지만
윤이 이번에 당선되고선 우리나라의 동맹국인 미국 수징인 바이든이 여러 나라중 가장 첫 연락을 했죠
이것만 봐도 마음이 한결 낫네요
우리나라 위급 상황시 우리 도울 나라는 중국이 아닌 미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