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진심으로 노콘하는 언니들 성병 존나게 걸려서 골반염이고 질염 달고 살텐데 멀리보면 개손핸데 왜하는 거예요?..
진짜 한 한달만 일하고 이주 치료받고 한달 일하나...?클라미디아 같은 경우는 골반뼈 갈비뼈 타고 폐까지 가던데 존나 궁금... 자궁 아직나서 떼내는 언니들도 있고
차라리 갯수 덜 하고 콘 끼고 하는 게 더 돈 버는 일인데 치료비랑 쉬는 비용 생각하면
그냥 저거 안 하면 아예 갯수가 안 나올정도로 얼굴이 아작났거나 살찐 건가요?....
콘돔 끼고해도 기타 손님들 고추 성병 덩어리라 재수없으면 성병걸리는 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