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타 다니고 손놈 ㅈ병신 거지새끼들이 수위오버 진상을 부리든 말 진상이든 어휴 병신 개가 짖누.. 왈왈 이러고 넘기거든요..? 요 근래 일하면서 일하기 ㅈ같다고는 느껴도 우울하다고는 못느꼈는데 (19살부터 일 한지 12년 정도 되네요 노도 룸보도 천호3종 오피 키방 조건 등.. 별의 별 업종 다 해봄) 요즘 우울감을 느끼는거 같아요.. 인생 헛살았구나 진짜 똑똑하고 여우같은 언니들은 나처럼 안 살았겠구나.... 어디 단순 사무보조나 콜센터 지원해도 그동안 잠깐이나마 일 했던 곳이랑 재직년도 말해 달라 하시고 2대 1로 두번 면접 봤는데 (면접관 한명) 두곳 다 안되고... 저라도 저 안뽑긴 해요 솔직히.. 30년 좀 넘게 살면서 어디 알바라도 했다고 할 곳이 없는데 누가 뽑겠나 싶어요.... 일반일 쉽게 봤다가 두번 좌절되니 너무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