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정병 힘드네용
화린이인데 얼른 벌어서 빨리 고쳐버리고 싶어요 ㅎㅎ 저 멘탈 진짜 세서 뭐 나한테 욕해도 저급한 말 해도 무슨 기분 나쁜 말을 해도 다 웃으면서 응대해줄 수 있고 빙썅모드로 넘어갈 수 있고 데미지 0인데 외모 지적이나 돌려까기는 이게 넘기려고 해도 자꾸 집에 와서까지 생각나고 힘들고 그러네용... 예쁘진 않아도 못생겼다고는 생각 안 했는데 점점 못나보이고 ㅎㅎ 화장을 해도 별로고 마음이 이렇게 돼서 그런가 초이스도 점점 밀리고.. 이 밀리는 것도 기분이 표정에 드러나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내가 못생겨서 안 예뻐서 그런 거겠지 이런 생각만 들구 속상해용 원초 되는 날도 있는데 그런 날은 의구심 들고ㅋㅋㅋㅋ
이번 주 풀출이나 하려구요 성형비용 벌어야지 언니들 팁마니벌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