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용손으로 일하다 출근하니까 마쓰 됐네요 ㅋㅋ
어떤날은 하루에 800,1200만원도 벌어보고요
오랜만에 재미삼아 출근했는데
가던 가게는 못가고 로우로 갔거든요
원액 5만원권 감아주는데 5만원에 이딴거 먹어야돼?
싶은 생각부터 들고 다리나 손만 건드려도 좃같고
게임한다그러면 그냥 나가서 저 못하겠다 하고
제가 존예녀도 아니지만 그렇게 이뻐도
저처럼 일하면 샹욕쳐먹을듯
벌써 찍힌듯 ㅋㅋㅋㅋ
이전엔 오늘은 힘든방 걸렸구나 하고
그날은 반 포기하고 일하고
사소한걸로 이렇게 지랄 안떨었는데
마인드가 많이 바뀌었네요
차라리 예전에가 일하기 더 쉬웠는데
지금 이 마인드로 일하려니까 지옥이 따로 없어요
나중에 다시 일하게되면 또 적응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