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은 이미 정서적으로 고립감느끼고 상대적박탈감 감정적 무력감느껴서 자기한계두게되면서 발전도 못하고 제대로 성장못함
버블 1
· 5월 17일 15:37
가난한 사람이 애낳는거 범죄임
버블 2
· 5월 17일 15:40
저 옛날에 본가 집 에어컨 킨적이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는데 이 일하고 자취하면서 첫 여름에 에어컨 빵빵하게 키고 혼자 집에서 이불 덮고 서럽게 울었던거 기억나요 그리고 보일러 키는법도 몰라서 36도로 켜서 더워 죽을뻔했음
글쓴버블
· 5월 17일 16:16
@버블 2 누가아니래요ㅠㅠ
버블 3
· 5월 17일 16:13
여행 마니가야돼요 어릴때 전 그건감사함 주말마다 무조건 국내여행 다 다녔고 제주도는 10번도넘게 많이갔고 해외괌여행도 기억에남을정도로 재밌었구 ,, 겨울되면 스키장도 셀수없이 많이간듯 여름되면 계곡도많이가고,,
버블 4
· 5월 17일 16:32
와 저도 완전 제부모 ㅋㅋ 왜 안가 이러면 어릴때 마니 갔자나!!하고 돈 없어서 맨날 싸움 아프면 병원비 ㅈㄴ깨진다고 징징 에어컨 낮에만 2시간틀고 밤에는 못 틀음
글쓴버블
· 5월 17일 16:44
@버블 4 뜨신물도 제대로못쓰고요 ㅅㅂ
버블 4
· 5월 17일 16:46
@글쓴버블 아 맞아여 ㅋㅋ 추운겨울에도 온수 오래 못 올리고 바로 보일러내리고 반복 ㅋㅋㅋ
버블 5
· 5월 17일 18:58
언니 저도 겨울에 물 커피포트에 끓여서 머리감고 보일러 없어서 장판속에 누워만있었고 여름엔 고장난 선풍기만 틀고 살았는데 지금은 밤일들어와서 강남에 괜찮은 오피살거든요 명품도 종종사고 근데 아직도 보일러랑 에이컨 잘 안켜고 살아요 ㅋㅋ 손님들 돈 준다해도 못받겠고 선물주면 부담스럽고 그냥 안받고 안주는게 편해요 아가씨하기엔 마인드가 존나 가난한데 어떻게 극복해야하는걸까요 어떻게 지내고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