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말이 맞아요.. 사람은 안변하는것같아요..
20살때 2년정도 같이산적잇는데
그때도 2년동안 방세로 항상 속썩엿엇거든요..
단한번을 제때준적이없엇어요..
나이들면 나아지겟지..
돈으로만 안엮이면되겟지해도
정이뭔지 친구가먼지..
없는돈이다 생각하고 빌려준적도잇엇어요
주기로한날되면 단한번이라도 미안해 상황이안좋아서 언제까지줄게.. 이런말도 안하고 그냥 잠수타기나하고..이런거에 질려서 2년동안 안보고살다가 다른친구때문에 다시보기시작하고..
이게반복이더라구요
20살때부터해서 십년이넘도록..
이만큼햇음 이제는 정말 끊는게 맞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