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5년차에 지겨워서 전 ㅎㅍ에서 일하고 있는데
제 기준 전 여사장 밑에서 일 절대 안해요 손님 없을때, 그날 전 히스테리 거지같고 이성적인게 하나도 없어서 가까워 지고 시간 지나면 내가 너무 지침 대형은 옮겨 다니느라 시간 다 가는 거에 지침 그리고 이미 술 먹었는데 차 타고 다른데 지원 나가는거 어휴 그리고 피알 진짜 한겨울에 절레절레 .. 저도 다 했었는데 바텐 피알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함요 ..; 그리고 어린 남사장도 절레절레 언제 가게 없어 질지 모르고 바텐 편애 ㅈ대요 ㅋ ㅋ .. ㅠ 단점들만 얘기 했는데 사실 무난무난한 가게가 제일 베스트이고 집이랑 그래도 최대한 가까운곳이 좋긴해요 대형바도 그 여러가게 중에 잘 맞는곳이 있어서 사장한테 말하면 그쪽으로 출근 할수도 있고 근데 여사장은 진짜 장점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