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앉도 장단이 있어여 로진이나 가정없는 사람한테 들앉당하면 차라리 출근하는게 나을정도로 ㅈㄴ인생이 피곤함 눈치봐야되고 마음맞으면야 상관없겠다만 그러기가 쉽나요 뭐 그리고 남자들 보통 3개월 얘랑 할만큼 다했다 싶으면 지원 점점 줄어듬 그 이상 유지하려면 노력이 필요함 저도 그래서 공무원해요
글쓴버블
· 5월 22일 19:19
@버블 2 그리고 여자한테 집이든 뭐든 크게 보상해줄만한 재력의 손님들은 여자가 한두명이 아니니 hpv 전염은 따놓은 당상이죠ㅜㅜ ㅅㅂ 그래도 하이에 있음 신원이나 재력은 검증된 손님들도 종종 얻어걸리잖아요.. 보상은 크게 받는다쳐도 정병과 성병이...ㅋ ㅜㅜ
버블 3
· 5월 22일 19:26
헐 언니 저랑 똑같네요ㅠㅠㅠ노잼단아민삘이라 돈많은 회장님들 들앉제의 엄청 자주오는데 화류5년차에 손님이랑 자본적 하나도 없어요ㅜㅠ요새는 또 뺑이 엄청 탐ㅠㅠ
글쓴버블
· 5월 22일 19:29
@버블 3 언니 그럼 팁주면서 밖에서 회장님들이 보자고 그러면 연락 씹고 마무리하세요? ㅜㅜ갈수록 노잼상은 초이스가 안 돼요... 회장님들은 꽂혀서 막 어떻게든 은퇴시켜주고싶어하는데ㅠㅠ 손님마다 온도차 ㅈㄴ다름
버블 3
· 5월 22일 19:42
@글쓴버블 와 언니 저랑 똑같네요ㅠㅠ저 3년전만 해도 텐카 원투초안에 들었는데 요새 진짜 개뺑이타요ㅠㅠㅠ저는 회장들 연락오면 걍 가게로 오라해요 근데 안오더라구요ㅋㅋㅋㅋ
글쓴버블
· 5월 22일 19:54
@버블 3 그런사람들 가게에다 돈쓰는거 아까워하더라고요. 돈많아도 술값 비싸다고 투덜대고 깎으려고 함. 그래서 계속 와서 찍어주지는 않고 바로 밖에서 볼장보려고 하던데 밖에서 보자고하면 걍 거절하시는거죠?ㅜ 거절멘트 어떻게해야 될지ㅜ 제가 최근에 팁 많이 받은 손님한테 조만간 밥먹자는거 ㅇㅋ해버려서요ㅜ
버블 3
· 5월 22일 19:58
@글쓴버블 맞아요 가게에 돈쓰는거 아까워하는거ㄹㅇ 전 걍 씹긴해요ㅋㅋㅋㅋ온니는 어떡하게요??
글쓴버블
· 5월 22일 20:04
@버블 3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5월 22일 20:13
@글쓴버블 아진짜여???ㅜㅜ갈수록 일이 너무 힘드네요ㅠㅠ
버블 4
· 5월 22일 19:43
진짜 맞아요 .. 비위 상하는것도 크지만 hpv 고위험군으로 몇개씩 옮을거 생각하니까 ㅜㅜ 내 자궁과 돈을 맞바꾸고싶진얺아요
버블 5
· 5월 24일 20:27
언니mbti머에용,,ㅈㄴ나임
버블 6
· 6월 14일 02:46
티공 많아여
하이 언니들중에 들앉,외티 이런거 절대 못하겠는 공무원 재질 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하이 언니들중에 들앉,외티 이런거 절대 못하겠는 공무원 재질 있나요
틀에서 벗어난 식으로 일하기 싫기도 하지만 가게에서 손님 상대하는 것보다도 밖에서 엮이는 게 몇배는 더 불편하고 뭔가 여러모로 자신이 없어요. 그렇다고 초이스가 엄청 잘되는 것도 아니라 기복 심하고 뺑이 탈때도 잦은데 그럼에도 걍 출근이 맘 편함 ㅠ 노잼상이라 불법방 못들어가니 팁도 자주 안 터지고 돈많은 할배들은 잘 꽂히는데 이분들은 가게 자주 와서 공 들여서 여자 서서히 꼬시는 부류들이 아니라 맘에 들면 초장에 바로 배팅함. 인생 바꿔줄게 밖에서 함 보자 식. 그런데 비위나 전투력이나 도저히 딸려서 안 되겠고 만년 티공이네요 ㅜ 막상 출근하면 해마다 손질 흑화되고 이상한 아줌티 나는 아가씨년들이 시키지도 않은 짓으로 방 분위기 싼마이로 흐려놔서 개현타 오는데도 한탕 노리고 손님 홀리고 엎어지는 게 안 됨 ㅅㅂ 가난한 부모, 룸빵에서 젊음을 허송세월한 내 인생 생각하면 돈많은 할배손님한테 거하게 하나 받아내야 그나마 보상이 될까말까인데도 그게 의지가 안 생겨요 ㅈㄴ멍츙이 답답이죠ㅜㅜ 세상에 공짜 없기도 하고 싫은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정상적인 일로 성공해서 내돈내산 하는 게 제일 행복할텐데 무슨일을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음 ㅜㅜ너무 심란해요 가게 분위기가 흑화되니 담당도 자꾸 마인드 좀 노력해라 자꾸 눈치주고 쿠사리하니까 출근하기도 점점 위축되는데 그나마 스스로 꾸미는 재미 하나로 셀프멱살 부여잡고 나감ㅜ.저같은 언니들 공감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