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ㄴ
예전엔 바비인형 같았었는데 지금은 걍 성형한 돼지됨아무것도 모를때 뭣도모르고 그손님 하는말 다 믿고 의지했다가 나중에는 의지박약되서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서 무기력하게 몇달동안있다가 우울증걸려서 결국 수면제 약중독 걸림그땐 제가 병신된게 다 그손님탓 같았는데 하..ㅅㅂ사실 누굴탓하겠어요 솔직히 병신같이 믿은 제탓이지 이젠 월세밀리고 카드값밀려서겨우 일가는 정도에요 ..후 ㅠㅠㅠ 그리고 일나가면 아무 재미도 없고 ;스트레스만 오지게 받아요 그텐션다느끼는지 뭔가 술취해 있으면 이상하다 그러고 수면제먹고 멍때리고 있으면 할마음 없다고 내보내고 제일 정상일때만 방 잘봄 ㅋㅋㅋㅋㅋ 사이즈 떨어진탓도있지만 얼마나 술이랑 약에 취해살았으면 이딴평나오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