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한지 얼마 안 됐어요 일 시작할 때쯤에 이 친구를 알게되었고 2살 연하입니다 일 힘듦 + 외로움 + 성욕(은 원래 별로 없어요) 을 얘 만나서 이번에 3번째로 푼 거 같아요 처음부터 ㅅㅍ하려고 만난 관계는 아니었긴한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어요….; 아까 자기 학교 간다고 나갔는데 뭔가 꽁섹 해주는 거도 짜증나고 ㅠㅠ 근데 옷 입는거나 키 큰게 제 스타일이기도 하고 남자 만날데도 없구 그렇네여 학교를 ㄱㅊ은 곳 다니던데 뭔가 부럽기도 하고 비교되기도 하고 난 왜 이러고 있지 싶고 ………….. 지금 확실히 제가 정신상태가 안 좋은 거 같긴 한데 님들이라면 어떡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