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몇십억은 못해주구요 다 걸려서요 저는 8억. 근데 지금 14억 되었구요 그때 손님이 안전한 회사 다녀서 뭐 거기 댕기는걸로 구라로 오래 작업 하고. 돈은 현금으로 냈어요 3년 만났고 지금은 아주 가끔 안부인사정도. 2006-7년 이후로 집사주는게 돈 몇십억 내줄수가 없어요 손님도 걸리거든요 그런거 다 해줄 손님. 그리고 건물 토지 집 여러개 거래해본 손님들은 척척박사 말안해도 알아서 해주더라구요 저도 진행 하며 여러개 배우고.. 또 그때와 지금이 세월이 흘러 법도 많이 바꼈어요 우스갯 소리로 30-40억 이럼집 받을라면 그냥 그런남자랑 결혼을 해야하는 시기라고 ㅠㅠㅠ 그냥 용돈 몇억받아도 불안하잖아요 걸려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