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쳣다고 하루살이짓한지 3~4년째 된거같은데 의지가안생기네요.. 지금도 머 사는데지장없고 살만해서그런거같은데 발전이 1도 없는중.. 정신이안차려집니다
버블 1
· 5월 30일 15:01
저도그래요 ㅠ 진짜 심할때는 하루종일 멜라토닌만 먹고 잠만 잤어요
글쓴버블
· 5월 30일 15:06
@버블 1 ㅠㅠ아... 잠만자는건 더 슬픈거같아요
버블 2
· 5월 30일 15:02
백날 남이 말해줘도 본인이 안깨우치면 소용없어여 이미 언니도 아시는 거 같은뎅
내가 젤 소중할텐데 내 스스로도 그게 안되면 남이 해준다고 댈까요?
글쓴버블
· 5월 30일 15:07
@버블 2 어떻게극복했는지 궁금해서 올려봤어요ㅎㅎ 저보다 오래그런사람도있는지 궁금했구
버블 2
· 5월 30일 15:09
@글쓴버블 정해진 방법 없어여 내 인생이 진짜 소중해지고 간절해지면 될거에용 하루빨리 정신차려요 ㅠ 인생에서 제일 젊을 날은 오늘이에요 언닝
글쓴버블
· 5월 30일 15:12
@버블 2 고마오요 일단 뇌가고장난건맞나봐요ㅠㅠ 정신과다녀와보겟습니다..
버블 3
· 5월 30일 15:02
상담받고 약먹어야죠 뭐..ㅜㅜ
글쓴버블
· 5월 30일 15:07
@버블 3 정병걸린거였군요..ㅠㅠ 별일다겪긴했죠...
버블 3
· 5월 30일 16:39
@글쓴버블 언ㅇ니 저도그랬던적 있지만 기간이너무길어요 언니는 지금 도움이필요함..ㅜ
글쓴버블
· 5월 30일 17:20
@버블 3 아.. 넘길구나 클낫네요ㅠㅠㅜ 다녀오겟습니다..! 병원쫙돌아야게따
버블 4
· 5월 30일 16:06
언제든 벌수있다는 안일함에 그런거같아여 저도 어릴때 그렇게 살다가 할미인 지금까지도 일해요 심지어 빚도 많은 인생이죠 지금은 열심히 하고 싶어도 몸이 안따라줘요 언니 한살이라도 젊을때 벌어놔야돼여
글쓴버블
· 5월 30일 17:19
@버블 4 저도 여기선할미급입니다...ㅠㅠ 몸이 힘든중 월요일에 출근했다가 이틀앓아눕고 오늘 또 출근하네요ㅠㅠㅠ 안젊음...
버블 5
· 5월 30일 19:57
언니 우울증 같으신데 저 진짜 괜찮은 병원 아는데 추천해드릴까요,, 서울강서구에요 쌤 진짜 양심적이라 1시간짜리 비싼상담말고 약만받는 2만얼마짜리 진료받아도 무조건 한사람당 30분 상담원칙이고 진짜친절하시고 여자신데 저도 밤일하는거 말하고 상담받아요 한사람당 진료시간30분씩이라 하루에 받을수있는 환자가 많지않아서 초진대기 좀 걸릴수있는데 빈자리알림해달라하면 더빨리 진료볼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