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웨에서 일하는데 광주에서 온 손님 대구에서 온 손님 이렇게 두 명이 팀플로 온 거예요. 저는 광주 손님 맡아서 방 들어가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3,40대들 비위 맞춰주기 힘들죠? 어리고 젊은 23살인 내 비위 맞추고 섹스 한판 하자길래 아니요? 이랬더니 자기가 광주에서 진짜 잘나가는 사람이라고 대구에서 온 친구는 클럽 vvvip고 돈도 엄청 많고 자기도 광주 유흥 업계 사람들 다 알고 있다면서 맨날 사장들한테 새로온 아가씨 초이스 해달라고 전화오고 암튼 지가 광주 꽉 잡고있고 지 친구가 대구 꽉 잡고 있대요. 둘이 어디서 만났냐고 물어보니까 텔그에서 만났다고 ㅋㅋ 와 진짜 짚신도 짝이 있구나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ㅋㅋㅋ 지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 정치인도 아니고 지역을 꽉 잡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도 못생겨가지고 이런 설정이라도 밀어야 살맛나나 좀 애쓰는거 같아서 안쓰러웠어요 별의별 사람 다 보네요. 정계쪽 애들도 지역하나 제대로 간수못해서 욕뒤지게 처먹는게 일상인데 뭔 일개 일반인이 지역을 잡아 ㅉ
버블 1
· 25.12.13. 07:51
개웃기다 그래 너 광주 스웨 대장해 ~~ ㅋㅋㅋ
버블 2
· 25.12.13. 08:05
23 ㅅㅂㅋㅋㅋ 어린노무새끼들이 장난하나 입 털어서 돈 한푼 안 쓰고 아가씨 따먹으려고 지랄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