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화류 들어올때 부모님 거지같이 사는거 지긋지긋해서 나는 그러고 살기싫어서 들어온건데 아무리 내가 돈을 벌어도 부모님 궁상은 답이 없네요 도와줘도 끝이 없고요 안도와주고 쌩까도 나중에 ㅈㄴ크게 빵 터질까봐 무서워요ㅠ 저희 부모님들은 왜 대체 돈이 없는걸까요? 집도 월세집인데 그집 보증금도 없어서 저한테 달라그랬고ㅜ 그전에도 빚잔치라 제가 좀 까줬거든요 아니 사지멀쩡하면 마트 캐셔라도하고 돈 아껴쓰고 아프기전에 운동 좀 하며 잘 살아야지 아버지는 경제활동 하는건데도 저러네요 빚을 까줘도 계속 빚이 있고 매번 제 돈만 바라니 진짜 차라리 고아였으면 좋겠네요 왜케 저지랄로 사는지 너무 이해가 안 되요 언니들 부모님들은 언니들한테 손 안 벌리나요? 저는 부모 연 끊었지만 아직 돌아가신건 아니어서 부모님 생각하면 심장이 벌렁거려요 어디서 사고치거나 크게 아프면 제가 또 해줘야되잖아요.. 자식이 저 하나라서요ㅜ 후 답답하네요 연끊어도 돌아가시기 전까진 무서워요 솔직히
버블 1
· 24.03.12. 17:50
걍 엮이기 싫음 걍뒤지던 말던 쌩깜
연락처바꿈 찾아오니 그냥 존나 패버림
개같아도 이게 답임
여자가
인생망하는거? 솔직히 부모 역할이 큼
애가 노력 안한것도ㅠ있겠지만
무기력하고 우울하겐 만들지는 말았어야지 ㅋㅋㅋㅋ
가정 콩가루 인애들은 커서도
부정적이고 우울 하고 예민해서 인생 꼬이는경우 많음
버블 2
· 24.03.12. 18:06
돈달란소리는 안하는데 빚이 많더라구요..집도 월세고..저도 외동인데 무서워요 나 하나도 건사못하는데ㅠ
글쓴버블
· 24.03.12. 18:20
휴.. 답답하죠 나이먹고 돈없는게 얼마나 비참한건지 너무 느껴서 부모님 볼때마다 공황장애 와요
버블 1
· 24.03.12. 18:24
@버블 2
저도 그거 걱정되는데 나중에 상속포기 하면 되지 않나여? 전 빚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나중에 빚있다고 제가 갚아야 되는 상황 처하면 무서울듯 ㅠㅜ
버블 3
· 24.03.12. 18:16
와 제가 쓴글인줄..
글쓴버블
· 24.03.12. 18:20
대체 왜 돈이 없죠? 돈을 버는데..
버블 4
· 24.03.12. 18:27
언니가 도와주고 돈 주면 더 기대려고 해요 ㅠㅠ 그러지말구 언니만 생각해요 나도 힘든데 부모님까지 어떻게 도와요 ㅠㅠ 맘은 안좋겠지만 언니만 생각해요 도와주지말구 언니가 맘이 착해서 그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