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6년동안 10번은 실신하고 학교, 지하철에서도 자주 실려가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진짜 30키로대 이정도도 아니고 164 45에요 언니들 몸관리 어떻게 하세요...?
버블 1
· 5월 25일 16:04
이갓도 ㅈㄴ 말랏잖아요
버블 2
· 5월 25일 16:04
철분제 먹어도 그래여?
글쓴버블
· 5월 25일 16:17
@버블 2 빈혈도 있어서 철분제 먹고있긴한데 저건 신경계 문제라 약도 없대요 하...
버블 2
· 5월 25일 16:20
@글쓴버블 전 약간 지하철 같은 밀폐 된 공간 혹은 너무 번잡할때 그런가 싶기도 저는 약간 버스나, 지하철에서 가끔 그러더라구요 사람 많은 길 이런데서도..
버블 3
· 5월 25일 16:09
엥 한번도 온적 없어요 스트레스때문인듯? 160 38-42 왔다갔다하는데 쓰러진적없어요
버블 4
· 5월 25일 16:14
모태뼈말 아니고 다이어트 하신 케이스에서 자주 보임요 저건. 모태는 잘 안쓰러지더라고여.
글쓴버블
· 5월 25일 16:19
@버블 4 맞는듯ㅠㅠ저는 섭장 있어서 먹토하고 ㄷㅇㅌㅁ 쓰고 했었는데 다 합쳐져서 후폭풍 오는 것 같아요...
버블 5
· 5월 25일 16:17
한동안 그랬던 적 있는데 지하철에서 ㅈ좀 심한거같음,,,
글쓴버블
· 5월 25일 16:20
@버블 5 폐쇄된 곳+사람 많은 곳이라 지하철이 원래 제일 위험하대요 웅니도 조심하세요ㅠ
버블 6
· 5월 25일 16:30
저두 다이어트 빡세게 하면 특히 여름에 빈혈인지 저혈압인지 증상이 엄청 심하게 오는데 (갑자기 눈앞이 깜깜해 지고 개어지러우면서 식은땀나고 쓰러지기 직전이여서 무조건 어디든 앉아야함) 조금 그런 낌새가 느껴진다 싶으면 사탕 들고다니면서 먹어주면 되요 그러면 심각한 지경까진 안감 ㅜ
버블 7
· 5월 25일 16:41
언니 ㅠㅠ 저 투잡이라 출퇴근 지옥철이용하는데 출근길에 몇번 쓰러졌었어요 전조증상 있을때 앉아야되는거 아는데 앉을자리 없어서 봉?같은거 겨우 붙들고 버티고잇엇는데 그대로 쓰러져서 손에 있는 짐 다 놓치고 응급실 실려왔어용.. 진짜 그때의 기억은 최악이에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