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갈수록 몸 안좋아져서 청산 해도 할것도 없고 남일같지가않네요 언니 좋은곳으로 가셨음 좋겠습니다
버블 4
· 21.01.1. 16: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언니도 맘 잘 추스르길 바랄게요... 끼니거르지 말고 잘 챙겨드세요...
버블 5
· 21.01.1. 17:00
본인이 체력안되고 게으른편이고 모은것도없고 앞으로도 벌이가별로일거같으면 화류빨리접는게 나아여..그런사람일수록 나이만먹어봣자 미래없음..남일같지않네요.
버블 8
· 21.01.1. 17:06
22 는 제얘기..
버블 1
· 21.01.1. 17:08
저도29부터 일잘안하게되더라고요 화류는 삘받을때만 해야하나봐요
버블 12
· 21.01.1. 18:31
그런사람은 일반일은 더 못해요.게으르고 의지약해서
버블 15
· 21.01.1. 19:32
2 일반일이 체력적으로 더 힘들지 않나요 일단 출근일수가 다르고 정시출퇴근 어케함 게으르면
버블 7
· 21.01.1. 21:03
2 이게 맞음
버블 19
· 21.01.1. 21:07
그래도잡혀요.. 억지로 해야해서..
버블 10
· 21.01.2. 04:56
진짜 걍 일반일이고 화류고 둘다 못한다고 봐야함 이건 일반일 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듯..
버블 6
· 21.01.1. 17:0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슬프네요 ...남일같지가않아요정말...
버블 7
· 21.01.1. 17:04
남일같지 않아서..더 마음이 아파요..나뿌다 세상..
버블 9
· 21.01.1. 17:08
에고ㅜ일하시는동안 그언니분 돈을안모으셨나요?..
버블 11
· 21.01.1. 17:11
그런건굳이 뭣하러묻습니까..
버블 4
· 21.01.1. 17:22
진짜 신기해...본문에 뻔히 써있는 글도 제대로 못읽어 눈치도 없고 공감능력은 더더욱없고 누군가 이런거는 지능차이라는데.. 별의별 사람 다 있다지만 진짜 신기해
버블 12
· 21.01.1. 17:25
에혀.. 말을아끼자.... 새해엔 모든면에서 성장하시길
버블 14
· 21.01.1. 17:36
왜케 흥분하심? 물어볼수도 있는거 아닌가 ;
버블 15
· 21.01.1. 17:38
222
버블 2
· 21.01.1. 17:43
33 그리 길지도 않은 본문에 뻔히 써있구만
버블 16
· 21.01.1. 17:50
연두분 저 흥분 안했는데요 그냥 글만봐도 알수있는건데..
버블 5
· 21.01.1. 19:05
22 공감능력은 지능순이라더니...
버블 17
· 21.01.1. 19:15
ㅉㅉ 할많하않
버블 4
· 21.01.1. 19:16
번정 55
버블 17
· 21.01.1. 19:25
글에 못모았다고 써있네요..난독심하시네....눈치도없고..
버블 10
· 21.01.1. 17:10
아 저도 그 마음 알거같아요
버블 13
· 21.01.1. 17:36
ㅠㅠ 내 미래같다.......
버블 18
· 21.01.1. 19:16
옛날에 화류가 경기가 좋았네 집 못사면 ㅂㅅ 이었네해도. 이 일해서 돈 잘 모은 사람들은 어차피 다른걸 해도 돈을 모았을사람들이고.. 요즘 일을해도 돈을 모았을사람들임... 저랑 비슷한 나이에 동시대 일을 하신분 일텐데... 마음아프네요.
버블 5
· 21.01.1. 21:08
22화류가얼마나힘든데 그냥 페이주는 성노리개아님;; 정신력약하고 야물딱지지못하면 누구나저리될수있음
버블 20
· 21.01.2. 01:00
333
버블 22
· 21.01.2. 19:41
444 그저 마음 아플 뿐..ㅠㅠ
버블 12
· 21.01.1. 21:21
남일 같지 않아서 티씨 공뭔이라도 착실히 출근해야겠어여
버블 16
· 21.01.1. 21:37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버블 13
· 21.01.2. 04:57
맞아요 ㅜㅜ 그리고 일반일한다고 혹은 그냥 결혼을 한다고 아예 화류 벗어나는것도 아님.. 어떤 경우에도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고 늘 감안해야할듯 현금을 손에 쥐고 있는게 필요한거 같아요
버블 21
· 21.01.2. 02: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남일같지않아요...
버블 23
· 21.01.22. 02:09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Rip
결국에 아는언니 자살 했네요ㅜㅜ - 익명 커뮤니티
결국에 아는언니 자살 했네요ㅜㅜ
저는 지금 30대이고..20대 후반부터 알고지낸 언니가 있는데.. 이언니도 20대후반부터 나이 42까지 10년넘게 화류계 생활을 했어요 어릴때 체력좋고 의욕 넘쳐서 열심히 출근했는데 이생활 오래 할수록 멘탈도 나가고 마니 힘들어 했었어요 그래서 돈도 마니 까먹고 출근일수는 점점 줄어들고 몸도 망가지고.. 낮에 취업하려해도 경력이 없으니 되지도 않고 갈데는 공장이나 콜센타 뿐이고..낮일로 일수빚 까기도 힘들고.. 결국 42까지 돈한푼 못모으고..빚만 떠안고 생을 마감했네요 며칠째 멍하니 누워만 있어요... 정말 정신 안차리고 열심히 안살면 꼭 저의 마지막도 이럴거 같단 우울한 생각만 드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