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놈새끼가 나노단위로 얼굴지적 몸매지적 등등 하면 어떻게 하세요?(감정문제) "아 맞죠? 저도 그래서 돈모아서 고치려고요~" 이러고 맞춰주고 타격 1도 없는 언니들 있어요? 전 저렇게 (동의?하는척) 말은하지만 (난 내얼굴 맘에드는데 못생긴새끼가 뭐라는거야 병신이 ㅅㅂ 지얼굴부터 어떻게 하지 으휴) 이러고 화가나서요... 못생겼단말에 상처는 1도 안받는데 병신들이 하는 평가에 화라는 감정이 계속 쌓이니까 몸에 안좋은 것 같고 점점 화가 많아지는 것 같아서요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오죽해야지... ㅡㅡ) 이런새끼들한테 감정소모에 쓸 에너지 조차 아까운데 화 안나는 언니들은 어떻게 하시는 거에용?
버블 1
· 24.01.27. 22:37
저는 솔직히 말하자면 아무 생각도 안들어요. 제 앞에서 니 ㅈㄴ게 못생겼다 지랄해도 저한테 팁 10만웢 챙겨주면 그새끼는 좋은 새끼고 제 앞에서 백날 예쁘다 해도 팁 한장 안나오면 걔는 쓰레기에요
버블 2
· 24.01.27. 22:38
이뻐질수록 지적질이 줄긴해여 근디 또 이뻐지니 성형했다고 지랄 ㅋㅋㅋㅋㅋ 마르면 말랐다 지랄 살찌면,쪗다 지랄 ㅋㅋㅋ 걍 내가 내얼굴에 만족하면 솔직히 머라하든 안와닿음 근데 내가 만족안될때는 이쁘다 해도 진심같이 안느껴짐 고로 남이 머라하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만족이 중요한듯해여
버블 3
· 24.01.27. 22:42
첨에는 타격 안받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더 맘이 약해져서 상처받는듯요 저는 ㅅㅂ..
버블 4
· 24.01.27. 23:30
@버블 3 저두 상처에요 걍 후려치는거 뻔히보이는데도요 ㅠㅠ
버블 5
· 24.01.28. 00:13
그런적있는데 지는 .. ㅠ << 이래서 사람들 다 웃음..
버블 6
· 24.01.28. 00:43
@버블 5 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기다
버블 7
· 24.01.28. 02:31
이래서 얼굴이 다수결로 예뻐져야하죠 매력이없어짐
버블 8
· 24.01.28. 04:59
저는가게에서 젤이쁜편?ㅠ이라 자신있게 내가 가게에서 괜찮은편이라해요ㅋㅋㅋ
버블 9
· 24.01.28. 12:29
확실히 사이즈업되고 상띠면 외모지적 거의 없긴한데 간혹 개진상들 저럴때는 걍 속으로 “개병신ㅉ 주제도 모르고 개불쌍” 이렇게 정신승리해여~ 다른방보고 또 퇴근하면 생각안나여 ㅎㅎ 원래 한남종특이 지주제 모르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