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손님 중에 정말 제 이상형이랑 가까우신 분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도 마음 주게 될까봐 감정 숨기고 손님으로만 대하려고 하고 연락도 절대 먼저 안 했는데 요즘 들어서는 진짜 좋아하게 되버린 거 같아서 그냥 차단 해야할 지 고민이에요 그냥 이 일 시작하고 나서 병신같은 애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상처 받는 와중에 그런 사람 봐서 그런가 어차피 안 되는 거 알면서도 신경쓰이고 이미 좋아졌어요 진짜 바보 같죠ㅜㅜ 전 아직 그냥 애새끼라 그런 거 같아요 다른 애들은 다 돈 줄로 보이는데 이 사람한테는 그게 안 돼요 지금도 연락 절대 먼저 안 하고 안 다가가고 그러는데도 이제는 걍 마음을 못 숨기겠나 봐요 ㅅㅂ ㅠㅠㅠ 너무 슬프다
버블 1
· 25.12.6. 22:11
개지랄
글쓴버블
· 25.12.6. 22:12
@버블 1 ㅅㅂ 저도 제가 이럴 줄 몰랐다니까요;;; 죽고싶
버블 2
· 25.12.6. 22:12
언니 저는 손님으로서 만난 사람은 끝까지 손으로만 보는 게 맞다고 봐용.. 그게 아니면 언니가 힘들수도 있어요 손이고 돈 나오니까 차단은 하지말구 그냥 맘 주지말고 손님으로 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