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남편 14살 아내가 섹스 안해줬다고....저 지금 분노가 치밀어올라와요. - 익명 커뮤니티
19살 남편 14살 아내가 섹스 안해줬다고....저 지금 분노가 치밀어올라와요.
어이가 없네요 고등학생 두명이 30대 남자 패서 남자 사망한사건에 고개 쳐들고 경찰서 들가는 기사보며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 참.. 하고 이기사를 클릭하고 존나 개빡치네요 와..무슨 이런 씹새끼가 다있나요? 어떤 개같은 정자받고 태어나서 저따워로 사나요 14살 여자도 존나 불쌍한데 진짜 불쌍한데 욕나와요.14살에 뭐하는꼬라지에요 지팔지꼬라지만 아니 시발 지능이 딸린것도 아니고 너무 어린나이에 앞길 어떻게 살려고..하아.. 암튼 저 남자새끼 와 저것도 이제 19인데 징역살고 나온다쳐도 20대일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 좃대가리 놀리고 다닐꺼생각하니.. 전에 뉴스에서 어느 부부 60대였나? 남자가 하도 바람질 지긋지긋해서 아내가 남편한테 약 몰래 먹이고 재워서 고추 잘라버림 경찰이 봉합해야하니 절단부분어딧냐고 물어보니 변기통에 넣고 물 내렸다던데 저새끼도 꼭 당했으면 좋겠어요 육성으로 존나 쌍욕나오네요진심으로
버블 1
· 21.08.15. 00:32
19살 ...
버블 3
· 21.08.15. 00:34
저 기사 다시 읽었는데 출소해도 24살이네요ㅋㅋㅋ 징역5년ㅋㅋㅋㅋㅋ
버블 2
· 21.08.15. 00:33
인천..
버블 4
· 21.08.15. 00:35
진짜 요새 법처분 약한게 범죄너무 많아서 그런듯 형량쎄면 다 깜빵에서 살거같아요 ㅋ 처분 강하게해야 줄어들긴하겟지만 경각심너무없네
버블 5
· 21.08.15. 00:58
아니 14살에 애 낳은게 더 충격인데요?
버블 6
· 21.08.15. 01:13
세상이 미쳤다 너무 잔인하다 진짜 형량도 혐오스럽네 휴
버블 7
· 21.08.15. 01:19
여자애도 뭔생각이길래 저런애랑 사귀고 임신하냐...하
버블 8
· 21.08.15. 01:39
아동학대는 유독 인천기사가 많은거같아요.. 아 기사 정신이아득해지네요 세상이다미친듯
버블 1
· 21.08.15. 01:40
죽어죽어그냥 죽어 왜살아
버블 8
· 22.09.16. 23:12
2
버블 7
· 22.09.16. 22:39
아이가 생후 1개월 차라면 여자 몸조리도 더해야될 시기에 그저 좆꼴림뿐인 벌레새끼로 밖에 안보이네요 와 세상에 세상에
버블 9
· 22.09.16. 23:08
아 진짜.... 여자애 팔자도 참 ㅠㅠ 어쩌다 거기까지 갔니.... 너무 안타깝네요 보호 받을 수 있으먄 좋을텐데
버블 10
· 22.09.16. 23:43
14살이면 법으로 명시된 자기의사결정능력이 충분치 않은 자인데 어케 하겠어요 냅둔 부모나 주위 사람들이 죄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