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렁치렁 긴머리였는데 무슨 쇄골 밑 3cm가 됐어요 분명히 조금만 자르랬는데 거의 10센치를 친거같음 개열받아요 ㅠㅠㅠㅠㅠㅠ 아무리봐도 좀 아닌거 같아서 결국 헤어피스 사러는데 진짜 이게 뭔짓인지 조금 더 깔끔하게 하려다가 이미지까지 다 바꼈네 미용실갈때 얼마 자르냐고 물어보면 꼭 센치로 얘기하거나 그냥 기장 살려달라고 한다음에 조금 더 다듬어달라해요 나중에
버블 1
· 1월 31일 1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저 딱 1년전에 병신미용실가서 상한 머리만 친대놓고 5년기른 허리까지 긴 머리 단발 만들어놔서 그담날 바로 붙임머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