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오케 시절에 사귄 남자애가 있어요 그땐 제가 걔를 너무 좋아했어요 이상형이기도했고 불법충에서도 개하띠 정도인 애에요 ㅋㅋ 일년넘게 만나는 동안 월세받고 생일에 받은 그저그런 가방하나가 끝이에요 손님으로 만난애랑 사귀면서 일 다니는게 현타오기도 했고 얘가 저 몰래 룸 갔다가 걸려서 헤어졌어요 이게 2년?전 이야기고 최근에 다시 연락이 되서 만났는데 너무 변했더라고요 얘는 저한테 엄청 쩔쩔매고 저는 얘가 너무 만만하고 없어 보이고 이런놈을 왜 좋아했지? 가끔 그립고 생각났는데 걍 다 사라졌어요 대충 연락 끊으려고 돈없다 육백만줘봐 했는데 군말없이 주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가 요즘 일이 잘 안풀리는데 월 삼백씩은 어찌해서든 주겠다고 다시 만나자는데 많이 오바죠? 저 지금 몰영도 안나가고 연락 손님들도 없는 상태에요ㅜ 엣날에 사귀고 좋아하고 머시기 다 생각해도 300 받고 사귀는건 개쌉오바죠? 지금 저는 옛감정 하나도 없는거 같고 사랑한다고 우는데 그냥 징그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버블 1
· 21.09.14. 03:05
지금 수입없으시면 만나요!
버블 2
· 21.09.14. 03:05
그냥 한달에 300주는 용손이다 생각해요. 진지하게 남친처럼 생각하지 말고 가끔 일도 나가고 손님관리도 계속하고 그럼 ㄱㅊ할듯요. 월에 300받고 걔한테 묶여있는건 ㄴㄴ
버블 10
· 21.09.14. 11:30
22222
버블 1
· 21.09.14. 12:04
3 집에 들이거나 동거만 안하면될듯요 그러다가 또 룸간거 걸릴거니까(버릇남못줌) 그때 잘라내면되죵
버블 11
· 21.09.14. 12:40
2 집에 들이거나 동거는 진짜 개쌉에바 선수새끼는 더 에바
버블 13
· 21.09.14. 16:05
44
버블 8
· 21.09.14. 16:39
555 저도 지금 메인용손에 용손 잔잔바린데 메인용손은 저 여친으로 생각해요 저는 아니지만 ㅋㅋ 무조건 일 잔잔바리 당일알바라도 가세여 근데 절대 걔한테 묶이지 마세요 그럼 답없어요 동거 절대 ㄴㄴ 집 ㄴㄴ 전 3년넘어서 집 깠지만 워낙 잘 안오고 본인일이 바쁜 애여서 깠지만 손한테 집 까는거 정말 위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