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첨에일하거나 일한지얼마안된언니들은 그러는거같고 좀된언니들일수록 점점 의지 약해지는거같아요 저도 첨엔 10개하기전까진 집안갓는데 이젠 체력도많이떨어지고 그냥 하는데까지만하고가요... 주량도 많이약해졋고..
글쓴버블
· 25.07.13. 11:14
@버블 3 반대로 저는 이 일한지 두 달도 안됐는데 키작고 미삘이라 그런지 초이스도 너무 안 돼서 대기하는데에만 몇 시간이라 못 버티겠어용 ㅠㅠ
버블 4
· 25.07.13. 12:46
@버블 3 222 저 첨 했을때 체력이 되니까 좀 버텼던 기억이.. 그때는 퍼블해서 하퍼에 비하면 더 힘들었거든요. 근데 8개하고 그랬던거 같아요 연장아님 5개만 해도 10시간인데.. ㅋㅋ
글쓴버블
· 25.07.13. 11:15
초저녁에 출근해서 다음날 낮까지 버티면 10개 할 수 있으려나요..ㅠ
버블 5
· 25.07.13. 13:33
@글쓴버블 저는 평균 8시반엔 방들가서 연장땡기고 방끝나면 바로 초이스돌고들어가서 한 아침7시? 까지해두 9~11개?는 나오든데요
버블 6
· 25.07.13. 13:43
저는 주에 3번 정도 9시-10시 사이에 나가서 최소 8-10개는 무조건 찍고 오려 해용 감사하게도 초이스 잘돼서 .. 대기없이 쭉쭉 들어가는 편 일한지 2년 반 됐슴두 4개만 하고 집 가고 싶은 적 단 한 번도 없음.. 이건 제가 출근율이 안 조아서 그런 거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