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팔고 몸팔고 일하는업종이잖아요 그렇게해서 돈을 버는거고 언니들이 푼돈에 쉽게 몸 주는걸 일할때마다 보는데 정신이 멀쩡할리가없죠
글쓴버블
· 7월 18일 18:08
@버블 1 낮일 3년하고 온 건데 쉽지않네여... ㅜㅜ
버블 2
· 7월 18일 18:06
ㅜㅜ언니 멘탈챙겨...
글쓴버블
· 7월 18일 18:08
@버블 2 흑흑 언니도 몸이랑 멘탈 잘 챙겨요 ㅜㅜ
버블 3
· 7월 18일 18:57
저 잠깐 다니다가 영혼까지 문드러지는 느낌 경험하고 퇴근길마다 눈물이 주륵주륵 나서 ( ㄱㅂㅇ 당하고 기분나쁜 말듣고 오니까 기분이 점점 안 좋아졌었던 것 같아요..) ㅠㅠㅠㅠ 그래서 한동안 정병 제대로오고 우울하고 진짜 뭘 못하겠어서 ㅌㅋ랑 ㅎㅍ 번갈아가면서 다니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