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자존감 높고 행복할까요? 전 후자같아요 근데 둘중 고르라하면 당연히 전자고름 이쁘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스트레스 안받고 자존감높은건 후자일듯 상당기간 내가 지내는 환경이 너무 이쁜언니들 많고 쭈구리 쿠사리 당하고.. 기타는 다들 이쁘다이쁘다여신이다 해줘서 자기가 진짜 이쁜줄 알고삼 ㅋㅋ 일 외에서도 전자언니들 친구들도 이쁜편 생활하는 곳 인맥들도 주로 이쁘고 잘생긴 인싸들 밥먹으러 호텔가고 ㅋㅋ 후자는 친구들이나 생활반경도 평범한 경우많고..
버블 1
· 24.06.7. 03:30
근데 기타는 몸 파는거라 좀ㅠ 자존감이 높을수가있나 할배꺼 빨면서ㅠ
버블 2
· 24.06.7. 03:31
둘중 매일 나가도 꾸준히 돈 많이버는쪽이 진짜 답이고 사이즈인듯해여 사이즈가 나빠도 돈만 많이벌면 장땡. 사이즈 좋고 지명없고 밀빵이지만 캔슬 안나니까 실장이예뻐해서 갯수 잘채워지면 좋은거,걍 어디든 사대맞고 돈액수꾸준히 기복없이버는거요
버블 3
· 24.06.7. 03:40
1이 더 예쁠지언정 더 행복하게 지내는건 2일것같아요.. 저도 기타만 했던시절엔 제가 세상에서 젤 예쁜줄 알았거든요..손님들때매 자존감 채워지긴 하더라구요..ㅎㅎ
버블 5
· 24.06.7. 05:12
@버블 3
22 저도 기타할땐 제가 개예쁜줄알았어요
버블 4
· 24.06.7. 04:18
닥후죠ㅋㅋㅋ저도 제가 존나예쁜지 알았어요ㅋㅋㅋ 찐따아재들이 이쁘다 해주는건데 그걸로 자존감 올리고..일단 초이스안보니까 옆에 비교할 대조군이 없어서 사이즈 가늠도 잘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