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지방 아파트 전세집 해줘서 친구 거기서 살구요 나중에 매매집도 구해준대요 그렇게 금수저는 아닌데 요새 세상에 집이 어딘가요ㅠ 자기 언니는 아빠가 편의점하는데 거기 점장하고있구요 그마저 알바생 돌리고 그냥 월급만 쏙 들고가요 이제는 아빠가 공인중개사 하라고 하면 사무실 다 차려준대요 ㅠ 너무 부러워요 코로나 전에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지금 제 인생이 넘 구질하니 친구 부모님복이 너무 부러워요 친구는 평생 부족함 없이 살아서 제가 돈 없어 힘들어한단 자첼 이해를 잘 못해줘요.. 맞아요 제 자격지심이고 열폭이죠.. 같이 있으면 너무 부럽고 (전 부모랑도 연끊음) 제가 넘 초라해져요.. 제가 못난걸까요..ㅠ
버블 1
· 21.08.25. 04:35
손절까지는 솔직히 열폭인 거 같아요
버블 2
· 21.08.25. 11:15
2 비슷한상황친구랑 친해지는게 더 나락가는건데 ..ㅜ
버블 13
· 21.11.6. 22:24
33 언니 부자친구랑친한게 개그지친구보다 훨나아요
버블 13
· 21.11.9. 21:01
4444 제 친구중 그거랑 비교도 안되는 개찐금수저 있는데 손절이란 생각 1도 안해봄여;
버블 2
· 21.08.25. 04:38
언니 멘탈에 도움되는 행동을 하세요
버블 9
· 21.08.26. 04:27
22
버블 5
· 21.11.7. 03:02
3
버블 3
· 21.08.25. 04:40
당연한거에요 그냥 타고나는거라 생각하고 포기하세요
버블 4
· 21.08.25. 05:18
너무차이나면 별로같아여 그냥 가끔보는친구로 지내셔용 그친구한테 언니속이야기 고민같은거 말하지말구용
버블 5
· 21.08.25. 06:30
네 코로나 터지니 참 사람이 작아지네요..
버블 4
· 21.08.25. 06:14
잘사는 친구들은 다 손절하구 그럼 그지친규들이랑만 친구하게요..?
버블 6
· 21.08.25. 06:30
그게 아니라 너무 격차가 나서요 자수성가면 상관없는데 부모복이 너무 다르니 쭈구러드네여
버블 8
· 21.08.26. 04:26
말씀이 넘 극단적이신거 같아요 형편 안좋은 친구는 그지소리 들어야 되나요..
버블 8
· 21.08.26. 10:41
마자요 부모덕 보는 얘들은 아닌사람이랑 출발점부터 다르고 노력해서 겨우 이룰수있는걸 당연하게 갖게되고 저도 그런친구 질투시기 했었는데 만나는 횟수줄이고 내일에만 집중하고 살다보니 걔랑 내인생은 아무관련없단 생각들더라고요 잘살든말든 부럽다 좋겠다 하고 난 내인생만 집중.. 쉽진 않지만요 나중엔 그냥저냥 그친구봐도 별생각안들어요 가끔 오는 현타는 어쩔수없지만 에효 내팔자야~하고 그러려니해요
버블 16
· 21.11.6. 23:49
자기 정신건강에 그게 도움되면 그것도 나쁘지않죠
버블 7
· 21.08.25. 15:48
못나긴했는데 이해가요. 존나짜증 날거같아요 솔직히
버블 10
· 21.08.26. 10:37
언니가 그친구랑 가까이하면 그런 부정적생각들거고 비교하게되고 서로한테 득이없어요 저라면 서서히 거리두고 멀어질듯요 그게언니 정신건강 앞으로도 좋아요
버블 2
· 21.11.7. 03:03
2
버블 21
· 21.11.7. 14:18
333
버블 11
· 21.11.6. 22:00
충분히 그럴수있죠 못났다 열폭이다 하는 언니들 뭐임? 자기들은 코시국에 힘들게 술따르면서 돈걱정없고 구김살없는 친구 만나서 하하호호 떠들고 응원해줄수있나..?ㅋㅋㅋㅋㅋㅋㅋ같은 아가씨 화밍도 하는 마당에 그런언니들 1도 없을거같은데ㅋ 언니 마음편한대로 하세요 열폭도 아니고 못난것도아님 다만 갑자기 손절보단 뭐 당분간은 좀 멀어져있다던지..
버블 12
· 21.11.6. 22:13
네
버블 14
· 21.11.6. 22:47
넌씨눈 오지네요 진짜 이런언니들은 친구있나;;;;여기 이언니한테 전세받았냐고 물어보신분?
버블 15
· 21.11.6. 23:09
지인짜 넌씨눈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쯧
버블 10
· 21.11.7. 00:16
“울 부모님도 그정도는 해줬어요” 이부분이 진짜 충격이다 위로하려는건 알겠는데 그 말은 좀..
ㄹㅇㅋㅋ대가리 꽃밭인가 별 대단한것도 아닌거ㅈ가지고 자랑질 하면서 훈수 두는거 손발 개오글
버블 2
· 21.11.7. 17:49
쪽팔린건아는지 펑햇네요 댓글 ㅋㅋㅋ
버블 17
· 21.11.6. 23:55
이래서 사람은 끼리끼리 라는건가봐요 너무 차이나면 못만나죠 솔직히
버블 8
· 21.11.7. 00:15
손절하고픈 언니 맘도 이해가요 그치만 그런친구 옆에두면 언젠가 도움이 될 일도 있을 수 있디 않을까요
버블 15
· 21.11.7. 07:38
ㅎㅎ그럴거같죠? 그렇지도 않아요 도움 안돼요 평생 비교만되서 괴로울뿐
버블 9
· 21.11.7. 14:19
222 친구 다 필요없음ㅋㅋ
버블 12
· 21.11.7. 11:11
잉 하나도 부러운ㄱㅓ 없는데요.. 결국 딸들 직업이 편의점 점장에 공인중개사잖아요 서울집도 아니고 지방 전세고 어디가 부럽다는건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언닌 더 잘 될 수 있어요;; 부모가 한남동에 아파트 자취방으로 매매로 구해주고 20살 되자마자 차 사주고 머리 나쁜 딸들 서포트 해줘서 의사 약사 된건 몰라도 ;; 공부하세요 언니 충분히 언니가 더 잘나질 수 있어요 그리고 친구는 나보다 잘난사람으로 두는 거에요.
버블 23
· 24.02.7. 21:19
@버블 12 22딱히 금수저도아니구먼 뭘
버블 16
· 24.02.8. 16:45
@버블 23 33
버블 22
· 21.11.7. 19:10
자수성가해서 멋지게 나타나줘여 넌 하는거없이 큰돈 만지지만 노력으로 성공하면 더 멋잇어요 같이 고생해서 잘된거면 몰라도 가만히잇는데 잘되는건 너무 차이나죠
버블 1
· 21.11.8. 16:40
난 언니 이해해요 나도 수저조차도 없는 인생이라 사람맘이 로봇도 아니고 부러울수도 있고 당연한거예요 나는 ㅈ빠지고 해봐야 집살수도 없는데 누구는 금수저 아니 은수저 동수저라도 물고 태어나서 전세집이라도 해주면 당연히 부러운거죠... 태생이 먹는족족 찌는 체질이라 소식하고 운동하고 있는데 모태마름같은애들이 옆에서 2~3공기씩 처먹으면 현타오겠죠ㅋ 사소하고 별거 아니래도 받아들이기 나름인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