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하퍼 첫입문했던거 생각나네요
ㅋㅋ바텐더 면접보러갔다가 룸가실? 12머니임 이래서 그시절 굉장히 큰돈이었기에 어디냐 가게 구경만 하구 생각보겠다 했능데 ? 구경만 시켜준다더니 갑자기 우리는 메이크업쌤이 따로 있다면서 아줌마가 화장을 시켜줌..?(이때 진짜 개ㅈ같았음요 뒤에 약속있는데 갑자기 화장빡빡지우고;; 심지어 내가한게 나음요 화장을 너모 촌시렵게 해줘서 쌩얼이 나을정도;;)
갑자기 옷을 갈아입으라함..? 근데 ㅈ같은 옷밖에 없어서 머노..하고 걍 암거나때려입고 나왔는데 갑자기 줄을 세워...? 심지어 그때 가게에 짱박혀있는 꾸진 옷들 있잖아요 그런거입고 면접때 똥머리하고 갔는데 머리도 못푸르고 똥머리인채로 초이스보고 어찌저찌 담당이 밀빵쳐서 들갔는데 첨부터 갑자기 원액방에 뱀사안사 시전에 멘붕이오고 1시간반만에 터덜터덜 하고 집와씀여ㅋㅋ 진짜 우당탕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