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나와서 사는게 언니에게 좋을거 같아요 같이 밤일하며 출근하는 엄마 볼때마다 기분이 어떨지 복잡할거 같거든요 이제 성인이니 각자의 인생이 있는거고 언니가 엄마집에서 나오는게 좋을거 같아요
버블 3
· 23.06.12. 02:06
괜희 엄마탓 하는거 같아여 ㅠ 언니가 우연히 일하게 된거고.. 언니가 선택한거니 괜히 팔자탓 하지 마시고 ㅜ 남은 방향 잘 선택해서.. 우울감 얼른 털어버리시고 .. 행복하세요
버블 6
· 23.06.12. 02:10
긍정댓글 고맙습니다! 언니말이정답이네용ㅎㅎ 아자아자
버블 9
· 23.06.12. 02:19
역지사지로 어머님이 언니일 알았을때 언니랑 똑같은 감정 느낄거같단 생각도 들었어요.. 괜히 자기탓 하실수도 있고 첫댓 언니 말처럼 티내지 마시고 행복만 하세여.. 다 각자의 인생이 있더라고요 .. 절대 누구탓=영향=사주=팔자 아니고 전부 내 선택의 결과물 이더라고요 저는 늘 그렇게 생각하며 살려고 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