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까만 레이스나시 받쳐입은것도 개좆같아요 위에 쟈켓은 이쁜데 경지능주인 잘못만나서 묻힌케이스
부모님이 어렸을때 이악물고 외면해서 장애신청안한거같음..진짜 안쓰러움
보살핌 받아야하는 사람같은데 화류에 내던지고ㅠ
엄마는 화류 일하는거 다 알면서 맨날 돈 내놓으라그러구ㅜㅜ
아.. 장애구나 맨날 연주한테 악플달앗는데 불쌍하노
실장은 매달 80씩 뜯어가는데
초이스 보지말고 콜오는거나 받고있으라고 초이스에서도 빼버린데요ㅋㅋㅋ퓨ㅜㅜㅜ진짜 일 왜함
헐 치마가 저게 뭐야... 거저줘도 안입음 ㅋㅋㅋㅋ
ㅋㄱ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