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주제넘지만 너무 힘들어보여요.. 취미 있어요? 하는 동안 아무 생각 안나는 거요. 전 태권도장 다녀요. 나도 한때 치열하게 살아봤던 때가 그립기도 하고, 관장님 눈치보여서 열심히 하다 보면 체력은 늘어있고 그래서 좋았어요. 글을 써보는 것도 괜찮아요. 그게 뭐든, 언니의 삶을 응원할게요. 제일 소중한 건 자기 자신이라는 걸 잊지 말아줬으면 해요. 말로나마 응원할게요 언니 사랑해요❤️
버블 3
· 1월 27일 23:59
언니 사랑행
버블 4
· 1월 28일 00:01
살아야죠 어떻게든 힘내서 살아봐요
버블 5
· 1월 28일 00:02
살아내야해요 좀만 버텨요 그 기운이 가실때까지
버블 6
· 1월 28일 00:05
언니 밥은 먹었어요? 일단 배 안고파도 뭐라도 시켜요 그리고 귀찮은거 알지만 샤워부터 해봅시다 씻으면 좀 개운하고 기분이 좋아질거에요 다 씻구 새 잠옷으로 갈아입고 밥 온거 한입만 먹어봐요 이거 한번만 딱 해보고 다시 생각해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