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털릴 수 있다는 거 너무 늦게 알았어요 아니 여자가 남자한테 돈 뜯는 것보다 남자가 명의 빌리고 대출 만들고 이런 식으로 큰 돈 뜯는 게 더 잔인한 거 알긴 했는데 진짜... 머리로 알고만 있는 거랑 직접 당하는 거랑 달라요 제대로 당한 적은 없는데 남자랑 있다가 상대방이 귀금속 훔쳐가서 하는 소리임
버블 1
· 1월 22일 22:07
헐 집에 있는거 훔쳐간거에요? 그럴때는 증거도 없고 심증만 있는데 어떻게 처벌하죠 좆뱀새끼들
글쓴버블
· 1월 22일 22:09
@버블 1 ㄴㄴ 같이 있는데 손목에 찬 거 풀러서 가져갔어요 솔직히 밀착해야 가져갈 수 있는데 걍 몸만 터는 게 아니구나 그냥 값진 거 다 손대는구나 싶어서 환멸이 들었네요 성추행도 더 ㅈ같은 범죄로 느껴졌고요
버블 1
· 1월 22일 22:10
@글쓴버블 강제로 뺏어간거에요? 미친 신고했나요
글쓴버블
· 1월 22일 22:11
@버블 1 경찰서까지 갔는데 CCTV에 찍혀야 증거가 되거든요? 안 보일 정도로 너무 얇아서 포기했어요 번거로운데 잡을 가능성이 없다시피라서
버블 1
· 1월 22일 22:12
@글쓴버블 견찰 일 좆도 안해서 그런거 증거없으면 민사로 하라고 배째라 하더라고요 ㅅㅂ 그럴거면 다 범죄저지르고 모르쇠하지 진짜 한남이랑은 아예 안엮이는게 최선
글쓴버블
· 1월 22일 22:15
@버블 1 ㄹㅇ 안 엮여야 되죠
버블 2
· 1월 22일 22:08
지인언니 일반인인데 2천뜯겻데여 같이 사업하자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1월 22일 22:10
@버블 2 ㄹㅇ 공포네요
버블 2
· 1월 22일 22:11
@글쓴버블 여자가 빠가져 뭐 ㄷㄷ
글쓴버블
· 1월 22일 22:13
@버블 2 작정하고 사기치면 안 당할 사람 드물어요; 처음에 아무리 의심해도 실제로 ㄱㅊ게 해주다가 두 번, 세 번째에 당하는 거라서요
버블 2
· 1월 22일 22:17
@글쓴버블 한번도 안당해봐서 ㄷㄷ 얼마나 사기 당하셨길래여?
글쓴버블
· 1월 22일 22:22
@버블 2 찐사기 당한 건 문상 중고거래 사기 1번 당해봤죠 이것도 2장 사려고 했는데 1장만 구매했다가 사기인 거 알고 신고했거든요 돈 못 돌려받아요 상대방 경계선지능에 신불자였어요 조직?에서 쓴 사람 같은
버블 3
· 1월 22일 22:24
언니 저도 제지갑에서 이만원 꺼내간놈 잇엇고 생각보다 언니들 소지품 훔쳐가는 놈들많아요
버블 3
· 1월 22일 22:25
그리고 이가 한 십몇년전 얘긴데 아는언니 업진이 자기집데려가 잤다가 다음날 수금받은거 없어져서 난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