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눈 뒤집힌 동생 제가 구제해줌 같이 먼저 살아보라고 6개월에서 1년 같이 살면서 빨래 아침밥해주기 주말에도 일찍일어나 부지런히 방청소하고 팬티 양말 속옷 일주일마다 삶아주고 손빨래도 해주고 옷도 다려주고 꼬추털떨어지고 머리카락 굴러다니고 하능것도 참을 수 있고 설거지도 매일 하고 음식물쓰레기도 직접버리고 이거저거 시키지말고 너가 다 해줄수있다 자신하면 6개월에서 1년 같이 살아보라고. 결국 4개월째에서 부아가 치밀어오르는지 대판싸우더라고요. 남자? 할 놈은 진즉 설거지부터 요리 등등 다 해요.가사 분담 하던가 아님 남자가 착하면 6개월을 살던 1년을 살던 좋아서 그 후엔 둘이 알아서 결혼하겟지만요. 살아보고 좆됏다 싶으면 손절하는건데 결혼은 진짜 ..절레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