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쟁이더라구요. 그 새끼가 저 소파에 눕혀서 숨막히게 목조르는데 저 뒤지는 줄 알앗어요 근데 옆에 날개 앉은년은 모른척하고 이때다 싶어서 폰만 하더라구요 ㅅㅂ 겨우 달래서 화장실 간다하고 나와서 있으니까 그 년 나와서 처징징대는 말이 그 손놈이 바지벗고 좆빨하랬다네요 고소하다 느끼면 제가 사이코인가요
버블 1
· 22.01.15. 03:05
아뇨 같은 아가씨.커버도 못치고방관하는 그 언니가 이상한거고 쌤통이죠
버블 5
· 22.01.15. 03:39
33
버블 7
· 22.01.15. 04:35
44444그년 싸패같아요
버블 10
· 22.01.15. 13:06
55ㄹㅇ개싸패 와 첨보네요..
버블 2
· 22.01.15. 03:11
그런년은 존나 쳐맞아도 쌈. 방에서 그런일있음 나가서 영업진이나 쳐 부르질못할망정 폰 쳐만지고 있는게 소름이네여. 배로 돌려받길
버블 2
· 22.01.15. 03:39
2222 혼자일때 당해봤음
버블 3
· 22.01.15. 03:26
미친 말릴자신 없으면 오빠 언니 숨못쉬겟다 이런말이라도 하던지 저라도 그럴거갘아요
버블 4
· 22.01.15. 03:39
그런년보고 싸이코패스라고 하는거예요 저런년이랑 사회생활때 절대 엮이고싶지 않아요
버블 4
· 22.01.15. 04:22
사람인가
버블 6
· 22.01.15. 04:31
ㅈ같은년이네여
버블 6
· 22.01.15. 06:28
미친년이네요
버블 8
· 22.01.15. 10:02
저도 그랬는데 어차피 각자도생이라 생각해서... 저는 손님아 저만 괴롭혔어요 ㅜㅠ 방에 아가씨 4명 마담 아무도 안도와줌 ㅎㅎ
버블 9
· 22.01.15. 12:18
그손님 30대초반인가요? 저도 목졸렸는데 아무도 안도와줬어요 아가씨 셋인데 ㅋ 결국 방포하고 나왔어요
버블 1
· 22.01.15. 13:30
아니 그냥 꼽주고 괴롭히고 놀리고 하는것도 아니고 소파에 눕혀서 목조르는건 까딱 잘못하면 다치거나 약쳐해서 눈돌아간 상태면 진짜 죽음까지도 갈수있는 상황인데.. 지가 못말리겠다 싶으면 나가서 불러오던가 폰보면서 영업진한테 톡이라도 하던가..;; 아무리 화류 독고다이에 각자알아서 한다지만 글쓴언니같은 경우에도 아무 조치도 안취한거면 싸패아닌가요
버블 11
· 22.01.15. 14:25
그 타겟이 본인이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자각 못하는 지능부족이네요
버블 12
· 22.01.15. 15:11
언니 괜찮아요? 너무 놀랐겠다 ㅠㅠ 아니 진짜 너무하네요 그 아가씨...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큰일 없었어서 너무 다행이에요
버블 13
· 22.01.15. 16:27
미친시발년 그년도 당해라
버블 14
· 22.01.15. 22:02
와미친듯 목조르거나 이런건 당연히 같이 일하는입장에서 말려줘야지 미쳤나ㅡㅡㅅㅂ폰봤다니까 소름돋아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