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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0.06.22. 19:38
한남의 소라넷 스와핑 후기 - 익명 커뮤니티
한남의 소라넷 스와핑 후기
저희는 삼십중반의 부부입니다.
태봉이란사람의 모임에갔다가 겪게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몇년의 설득끝에 조금씩 경험을 쌓아가고 있을때입니다.
육칠개월전쯤 눈에띄는 글을보고 쪽지를 보내게되었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예쁜여자 많다는 말에 혹했습니다.
둘째는 회비없이 편하게와서 놀라는 말에 혹했습니다.
부부커플여러팀있고 모임분위기를위해서 솔로몇명부르는건 이해해달라는말에 충분히 그럴수있다생각했습니다.
영등포 라이프호텔 도착했을때 커플 세팀이있었습니다.
태봉이란사람과 종태란사람이
처음 분위기를 이렇게 잡더군요
여기까지와서 간보는 인간들은 양아치라고..
도저히 거부할수없는 분위기를 만들어 놓습니다.
두팀은 중간에 갔지만 저는 양아치가되기싫어서 계속있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가 시작됐는데..
여자들을 데리고 올라가고..
불이꺼지고..깜깜해집니다.
그리고 문이열리고..
어디선가 남자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아까 얘기했던 남자솔로들인가보다 하고있었는데
삼십분쯤지나고..
그남자들이 나가고...
다른남자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적잖히 당황했지만 뭔가 착오가있었겠지 하며 또다시삽십여분
그남자들이나가고..
다른남자들이 또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어이가없더군요
나는 갱뱅을 온게아닌데 왜이렇게되는거지?
이많은 사람들은 도데체 어디서 계속 나오는거지?
열도받고 놀래서 이층으로 뛰어올라갔습니다.
희미한 불빛 그곳에서
어떤 장면이 펼쳐지고 있었는지 아십니까?
거부도 반항도 하지못한체 7-8명되는 남자에 둘러싸여 온몸이 좆물받이가 되고있는 처절한 아내의 모습이었습니다.
더놀라웠던겄은..할아버지정도로 나이든사람들도 여러명 섞여있었습니다.
이게뭐냐며 항의하는 제게 돌아온말이 즐기러왔으면서 뭐이런걸로 그러느냐는 핀잔이었습니다...
걸래같이된 아내를일으켜 나가는 등뒤에 비웃는듯한 웃음도 함께요...
그날 본 남자솔로들만도 스무명이 넘는데 우리가 나가는 순간까지도 새로운 남자들이 들어오고 있더군요...
나중에 사람들에게 얘길들으니 태봉이라는사람 일주일내내 모임을한다고 그러더군요..
부부커플두세팀만 모으면 남자들 수십명씩 모아서..
요즘은 국화로 이름을바꿔서 사람을모은다하더군요...
저와 아내가받은 상처는 말로하지못할정도였었죠..
후회해본들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모두 제잘못인것을...
그리고 일주일후 아내에게일어난 더충격적인일은 임질을비롯해 여덟가지 성병에 감염되었다는
병원의 진단결과가 나온후부터였습니다.
그후 우리들의 결혼생활은..
님들이 상상하시듯이 바로 그대로입니다...
아내는 결국 저를 용서치않았습니다
결국 어제 이혼수속을 끝내고 이억울한 마을을 누를수가없어
최소한...
저희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기를바라는마음에 글을올립니다..
모두다 제잘못이지만..
들리는바로는 태봉이와 종태라는사람은 지금도 매일 하고있다고하더군요...
태봉이란분과 종태라는분..
저를 기억하시나요?
아니 어쩌면 너무많아서 기억을 못할지도 모르겠군요..
저는 지금도 그비웃는듯한 웃음을 잊지못합니다..
도데체 어떠한이유로 그러시는진몰라도
아마 우리말고도 수많은 부부들이 피해를당했겠죠?
아마 이순간까지도..
사람들에게 이처럼피해를주면서까지 당신들에게 남는건 무었일까요?
돈? 정말 그것때문에?....
이혼한게 억울하댄다
버블 1
· 20.06.22. 20:29
이층으로 뛰어갈정도로 자유러웠으면 신고부터해야지.. 말이안나오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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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06.22. 22:30
신고하면 지한테도 불이익 올까봐 안한듯요 개씨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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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06.22. 22:35
그냥 찌질한 변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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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6.22. 20:44
신고왜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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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6.22. 21:06
그냥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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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06.22. 23:07
병신새끼 욕도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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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06.23. 02:06
이층으로 뛰어가기전에저남자들 왓다갓다하는 동안 지는 다른여자들 만지고 섹스중이면서 긴가민가?하며 계속 박다가 한시간은 넘어서 저리 올라간거
뛰쳐올라갓긴 뭐래 병신 지 할거다하고나서 확인하러갓구만
개 역겨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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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06.23. 05:41
그렇게 생각하니 정말 존나게 개새끼네요
첨에 이쁜 여자 많다 해서 혹했다는 것부터도 맘에 안듬 씨발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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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0.06.29. 21:30
아내올라가고 저남자 ㅅㅅ하고있던거에요? 그냥 기다리고있던거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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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0.06.29. 21:47
ㅇㄱㄹㅇ. ㅋㅋ 애초에 와이프 위로 보내고 남자들 우르르 올라간다는데 그 순간 불안한 마음도 안들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새끼임 앞 여자랑 떡칠 생각이나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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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7
· 20.07.2. 17:10
ㅇㅈ 이혼한게 억울 시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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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06.23. 10:25
존나역겹다 ㅡㅡ한남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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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06.23. 19:04
미친놈 애초부터 지 아내를 모르는 사람들한테 던져놓고 온게 잘못이지 시벌새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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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06.23. 19:18
충격적이다
온몸이 좆물받이 걸레같이된 이런말쓰는거보니까 이새끼자체가 제정신 아닌거같은데...아니 애초에 설득해서 스와핑한것도 이해안되는데.....저여자 어떻게사나 살면서 트라우마로 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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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06.24. 04:42
3 제정신아니니까 저런곳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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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06.29. 21:18
4 진짜 뇌가 망가진거같아요 끔찍하네요 말이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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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06.29. 21:27
5555그냥 저남자자체가 개쓰레기같음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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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06.30. 00:52
6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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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2.02.28. 03:45
777 쓰는 단어부터 정신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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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06.29. 21:16
병신한남새끼 ㅋㅋ 자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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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6.29. 21:2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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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06.29. 21:23
병신같은 한남새끼...시발 역겹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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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06.29. 21:26
와..실화에요?..레알 구역질나요..속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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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7
· 20.06.30. 10:47
저도여ㅜㅜㅜㅜㅜ가슴존나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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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6.29. 21:58
와씨발 진짜 죽여버려야지 억울은 무슨ㅋㅋ 이혼 당해도 싸구만 애초에 가질말았어야지 아니 씨벌 나는 그런거 들어도 무서워서 못가것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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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0.06.29. 22:18
와시발 개충격.... 애초에 저런델 왜 데리고가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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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06.29. 22:35
뷰우웅신들 진짜 개드럽게 노네요.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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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6.29. 23:37
양아치 되기싫어서 안간게 아니라 하고싶어서 안간거겠지 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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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6.30. 00:25
기분존나더럽다 하아 괜히읽어서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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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0.06.30. 03:05
진심 지금 갑자기 속이 안좋아지고 두통아기 시작했음
아 와이프는 저 남자 죽여버리고 싶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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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06.30. 05:49
저새끼 대가리에 하늘같은 와이프랑 스와핑을 샹각햇단거 자체부터가 저새끼 잘못임. 지가 이쁜 다른 여자랑 섹스하는것만 생각하며 갔겟지 지 와이프가 딴남자랑 뒹구는건 생각 안햇나보지? 걍 좇병신
저딴새끼랑 결혼한 여자만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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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0.06.30. 09:11
와 이건진짜 토악질 나온다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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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8
· 20.06.30. 14:33
이사건 소라넷인가에서 유명했다고..
근데 이런 역겨운 글이 한두개가 아니고
술취한 정신잃은 여자 모텔에 잡아놨다고 초대남 모신다 하고
남자 수십명 받아서 강간하는 경우도 많았음.
그유명한 초대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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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2.02.28. 03:47
문재인 정권 그래도 잘한게 이런 성범죄 엄하게 다룬 거!! ㅠㅠ
진짜 고작 몇 년전인데 여성 인권 완전 성노리개 수준이었고
한남들 경각심도 죄책감도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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