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도 그래요 세상부정적인 시각에 사람피말리는거..70년생이신데 맞아요 아빠한테 맞고 도망치고 애혼자 키우고 살다보니 사람이 피해의식만 가득해지고 힘들어지더라고요 성격도... 이기적이고자기밖에모르고자기가 다 통달한척.. 그냥 거리두고 살아야해요 화류로따지면 뒷방 하도 타고 쓰레기타서 언니들깎아내리고 가게탓하는 언니.. 저년만 밀방하네? 둘이사귀나? 티씨감은거아냐? 이런 거.. 그런성격은 그냥 우리정신건강위해서 우리가 피해야해여 걍 떨어지세여...저도 그러고ㅠ살고 진짜 어쩌다 걱정돼서 30씩용돈 드리면 그때만 반짝 헤헤 살살거리고 좋아해여. 애증인거죠 ... 저도 슬프지만 인정하고살아여. 엄마도 자기그런성격 알면서 지금 잘사는데도 한편으로 오래고착된그 성격못고치면서저한테 미안하다고 가끔그러니까이해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