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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3. 21:00
버블 1
· 25.03.3. 21:06
할머니는 그래도 손주 다쳤다니까 본인생각에 제일 회복에 좋을거사고 생각했을거에요 ㅠ 그리고 싫어할까봐 거짓말까지 ㅠ 하 저도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보고싶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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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3. 21:10
@버블 1
저도 요근래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네요ㅠ
뭐든 챙겨주시려고 한건데 어릴때도 그렇고
커서도그렇고 응근 짜증많이내서 ㅠㅠ후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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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3.3. 21:25
아버님 티발씨신가요 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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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4. 00:30
나도 어릴때 덤프트럭에 치인적 있는데 어릴때 교통사고 국룰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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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릴때 생각남 - 익명 커뮤니티
갑자기 어릴때 생각남
10살때 교통사고나서 뼈부러진적있는데
그때 할무니가 소고기라면서 육개장? 비스무리한 탕을
가져오셨음 난의심없이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먹으면서 묘한 이질감이 느껴지긴했음
소고기 같긴한데 어딘가 묘하게 다른 냄새랑 식감..
다먹으니까 아빠가 놀림
야그거 개고기야 ~ 그때 오열하니까
할무니가 소고기라고 계속 달램
할무니 보고싶다 ㅠ
그래도그렇지 .. 할머니 개고기는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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