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나 열심히 일해서 일궈낸거고 사치가 아니라 동기부여고 자기보상이라 생각한다해요 그정돈 알아들을듯요
내가 떳떳하게 번 돈으로 과소비네 사치네하는건 안그래도 비교된다 하셨으니 욱할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원래 마음이 붕뜨면 웃는얼굴만 봐도 짜증나기 마련이잖아요 그마음 다잡느냐 마느냐는 본인선택이구요..
별개로 1년동안 환자챙긴건 대단하네요 가족이래도 쉽지않은걸요
언니도 힘든시간 잘이겨낸만큼 이쁜연애하시구 무탈하고 건강하길 바랄게요
그리구 브압손들은 단순 돈벌이수단으로만 보시구 남자친구랑 같은 범주에 넣지말아요ㅜ
차라리 마음이떴다면 어쩔수없는거니 다른남자 만나고싶으면 어차피 능력있는 언니니까 일반일하면서 만나세요
반드시 현남친을 만나야한다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브압손이랑 비교된다고 5년간 알아온 좋은남친을 헌신짝 취급하며 버리기엔 언니가 후회하실것 같아 저도 노파심에 구구절절 썼네요
많은댓글에 당황하셨을텐데 너무 기분안나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