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자주 들어오는데
부모복 이야기 항상 하는 언니 동일인물 같아요
저도 부모 복이 좋은 편인 아니라서 처음에는 언니 말에 공감도 되고 그랬는데
이렇게 거의 매일 같은 글 올리는거 보면 안쓰럽네요
이미 바꿀 수 없는 일에 집중하지 말고
바꿀 수 있는 일 언니 인생을 살아요
언니가 자꾸 부모복 탓하고 맞다고 그렇게 믿지말고 공부복 돈복 아니면 손재주 복 등등
다른데서 복을 찾으면 되죠 부모복 인복 아니어도 언니가 잘하는 것에서 복이 있을거에요
그냥 지나칠까 하다 안타까워서 댓글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