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기 풀코트거든요어릴때 알로페시아잇어서 진짜 온몸에 털 다 빠져서 고생했는데 지금은 다행이 털이 다 낫어요.그리고 피부가 너무 약해서 풀코트로 냅두거든요 털이 좀 보호해줘서구리고 가위컷으로 길이 남기고 미용해줫엇는데 털 다빠졋엇어요 ㅠㅠ그래서 미용실이나 병원에서도 털 많이 잘라주지 말라고 햇고든요아니 존나 빡치는게 산책하는데 자꾸 아줌마들이 존나 오지랖떨어요.애 털보고 애 더운데 털 잘라주라고이유 설명해줘도 듣지도 않고 뭐라고 지랄지랄오늘은 어떤 미친년이 존나 멀리서부터 아는 사람마냥 쟤는 미용 안해줘요이러길래 탈모때매 다듬어만 준다고 하니까 존나 시비조로 기분나쁘게 애 미용좀 시키라고...뭐라해요수의사들도 강아지 덥다고 털 밀어주면 오히려 안좋다고 하는데 존나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분나쁘게 툭툭 얘기하는 년들때매 존나 빡치네요 저 진짜 제 목숨보다 귀한애라 애지중지 진짜 잘 키우고 잇는데 모르니까 애 더워보이니까 그렇게 말하는건 이해가 가는데 마치 제가 무식한애마냥 존나 뭐라고 하니까 진짜 빡치네여설명해줘도 듣지도 않고 그냥 끝까지 지랄진짜 열받아서 뭐라할라다가 애때매 꾹 참앗어요
버블 1
· 23.09.8. 22:06
포메 안 키우는데 사진보고 싶어요
버블 2
· 23.09.8. 22:22
이중모는 털 있어야 시원하대요 강형욱이 라고 하세요 강형욱 쉴드 만능임
버블 6
· 23.09.9. 21:05
오 써먹을게요 ㅎㅎ
버블 3
· 23.09.9. 01:28
차라리 얇은 쿨나시 같은걸 입혀서 털 많고 긴거 티 많이 안나게 하심이 ㅠ 일일이 듣고 설명하기도 짜증남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