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 손님들이 이상한 거같음; 로우가게도 왔다갔다하는 아가씨라 돈 아까우면 안 앉히면 그만인데 지들은 편의점에서 3만원짜리 술 가게와서 80만원 주고 마시는 거랑 똑같은 이치 아닌지; 그리고 가라오케에 일찍끝난 하이언니들 2부 때 꽤 출근하는 건 몇년전부터 계속 있던 일인데 그언니들도 하이에서 일할 때랑 텐션이랑 태도자체가 달라요. 술값 티씨 싼만큼 딱 그만큼만 일함. 가게 돌고도는 손들도 그거 알걸요? 외모는 로우에도 상띠들은 비슷하게 예쁜데 마인드 차이로 가격 엄청 다르다는 점
마주치면 좀 쪽팔릴 수는 있는데 순간이고 결국 남는 건 돈이에요. 글쓴언니 체력이랑 에너지가 부러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