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손님한테조차 사랑받거나 돈받은적 없어요.. 애비는 저 유딩때이혼해서 기억없고 애미는 저 고딩때까지 존나패서 20살때 도망치듯 독립함..
언닌 일이라도 잘 풀려서 부러워요 전 성형다해도 중하띠라 노도밖에 못한답니다.. ㅎㅎㅠ 20살때부터 화류시작해서 지금 12년차인데 모은돈은 커녕 빚뿐이에요.. 정신병 달고 살아서 약먹은지도 몇년됐는데 자살충동만 억제됐을뿐 우울증이랑 조울증이랑 불면증은 그대로네요..
친구라도 있거나 제대로된연애라도 해봤으면 원없겠는데 그런것도 아니랍니다 ㅎㅎ 하소연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