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진지하게 조현병 아니죠? 진짜라면 언니 사는 지역 벗어나서 경찰이나 도와주는 여성센터나 협회 이런곳 있잖아요 그런데 전화해서 신변 보호해달라고 해요
글쓴버블
· 3월 4일 16:12
@버블 9 해봤죠.. 근데 워낙 빽이 쎄서 안되네요
버블 9
· 3월 4일 16:16
@글쓴버블 언니 지역이 어디신데요 그냥 가족들 잠든 사이에 냅다 야반도주하세요 비상금이나 그런거 만드시고요 가능하면 선불폰 이런거 못만들어요? 정 힘들면 극단적으로 그냥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이나 이런데에 도움요청하는 라이브방송이나 켜서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요청해봐요
글쓴버블
· 3월 4일 16:19
@버블 9 경기에요ㅠ..
버블 9
· 3월 4일 16:23
@글쓴버블 선불폰 하나 몰래 만들어요 그리고 언니가 그 인터넷으로 따로 계좌 만들고 어떻게든 집에서 나와서 서울로 도망쳐서 살아요 찜질방같은데서 임시로 하루이틀만 있으면서 여성센터나 그런 곳에 가서 도움요청해요
버블 10
· 3월 4일 17:41
스마트폰 복제어케해요? 직접 언니 핸드폰 가져가서 해야하는거에요? 아니면 그냥 떨어져있어도 할수있어요?
글쓴버블
· 3월 4일 18:55
@버블 10 가족 중에 해커 있어요.. IT쪽으로 머리 잘 돌아가는 사람들 많아서😭
버블 11
· 3월 4일 19:41
조현병같은데
버블 12
· 3월 4일 19:47
조현병아니시죠?
버블 13
· 3월 4일 19:57
업진한테 수수료달라했단건 업진이 얘기해준거예여?
글쓴버블
· 3월 4일 20:17
@버블 13 어쩌다가 저한테 들켰어요.. 근데 이게 첨이 아니라 고딩때 알바했을때부터 계속 제 삶에 관여해요. 피자집에서 알바하면 그 피자집 체인점을 만들어서 친척을 꽂아주고 제가 있는 지점이랑 친척이 있는 지점 중에 어디가 장사가 잘되는지 경쟁을 시키기도 하더라구요.. 월급의 몇 프로를 떼어서 본인이 챙겨간다던지.. 진짜 자식을 보호해주는게 아니라 절 이용 가치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