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균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술잔 돌려쓰고 손들 드러운 주둥이 들이미는 업종에서 헬리코박터균 감염 안 된 아가씨라는 자체가 ㅅㅌㅊ같아요.
위암으로 진행되기전에 발견해서 다행이네요. 저도 술업종 오래 일해서 내시경 예약했어요ㅜㅜ
술업종은 초이스땜에 굶다가 몰아서 먹고 술마시고 비위생적인 노동이라 몸에 정말 해로운 것같아요ㅜ
30대면 대장내시경도 한번쯤 받아보세요. 나중에 대장암으로 발전가능성 있는 용종이 있는 비율이 30대는 9퍼센트라 10명중 한명꼴이고 한국여성은 갑상선,유방암 가장많이 걸려서 초음파 받아보시길 권해요. 간은 혈액으로 간수치 검사만 해서는 심각성 알기 어려워요. 상복부 초음파 받는 게 나음.
그리고 담배연기 자욱하고 환기 안 되는 환경에서 일하니 전선량 폐(흉부) ct도 받으세요.
난소암검사도 30대때 받아보는 게 좋음. 자궁경부암검사 받을 때 초음파도 같이 받으면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