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장례식장가는게 맞아요??
보도실장 가족상 당했는데아가씨들 다 다녀왔다네요알고보니 저만안감;;평소 실장이랑 친하지않고 거의 대화없이 일만하고 수금받는관계..오히려 전에 사이 안좋았던적도 있어서다른곳 다리걸치고 왔다갔다하는데서로 인간적으로 주고받고 1도 없는관계부고카톡보내고 굳이 아가씨들한테 위치 약도보냈던데이런경우 다들 가족끼리 하지않아요?이런경우 처음이라 완전 가시방석이네요저도 금전적으로 지금 나갈게많아서 쪼들리는상황인데오늘 나이많은언니가 평소 대화1도안해본 사람이계속말걸더니 결국 아가씨들다 실장가족 장례식 다녀왔다는소리 들었는데 저만 나쁜년된기분무슨 의리가 있으면 가야지 자꾸말하는게 저들으라고하는거 티나고 죄책감들고 왠지 실장보기 껄그럽네요다른아가씨들 다갔는데 저만 안가고 조의금도 안보내니 속으로 제가 얼마나 미울지..그심정은 알거같지만 막말로 제가무슨일 생기면와주지도 도와주지도 않을 스쳐지나갈사람들이 은근 강요하는게혼란스러워요사회생활도 아니고..제가 나쁜건가요?아가씨들 다갔다왔다하니 뭔가 멘붕오네요솔직히 가게도아니고 보도가 가족같은분위기강조하는거 너무싫고 그게싫어서 보도다니는건데보도실장 가족상당했는데 아가씨들한테부고카톡 약도보내는거 처음봤어요이런경우 어떻게해야하는지..저 오늘 조의금 보낸다해도 이미 늦었죠?조의금 보내도 아가씨들말 듣고 보낸거라 눈치챘을거고탐탁치도 않아할 성격인데 나쁜년 이미된건데 걍 다른곳으로 가야하나이런걸로 고민해보긴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