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쩜 1번나가서 상탈 한번 했는데도 언니들 표정 진짜 안좋고 약간 멘탈흔들렸는데 올탈은 정말 무슨 하코도 아니고 사람취급도 못받는 느낌이라 현타 ㅈㄴ올거같아요....한남들 역겨운게 와서 술만 쳐마시고 얌전히 가질못하고 쩜 비싸니까 언니들 옷 벗기고 놀면서 있는대로 뽕빼려는게 너무 구역질남
상탈은 하도해서 무뎌진 것 같은데 올탈은 3방 보면 1방 정도는 해야하는데 익숙친 않네요 하긴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 상탈하고 올탈하는 게 좋고 익숙한 사람이 있을리가요..ㅋㅋㅋ ㅎㅍ에서 일 했을 땐 돈 많이 벌구 그 돈으로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좋았는데 일 하면 할수록 사람이 피폐해지는 것 같아요 뭐 제가 선택한 일이지만 골벵이 파인 날에는 수치스럽기도 하고 좀 서러운 감정도 들어서 퇴근하고 아무리 취해도 엄청 씻고요 하소연이에여.. 모..